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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인기추이

티파니짱 |2007.12.12 00:10
조회 1,036 |추천 0

소녀시대 싱글앨범 다.만.세. 발매 당시,

 

내가 아는 건 자몽에이드걸 임윤아 뿐이었삼..

 

내가 볼 때 회사 측에서 윤아를 상당히 서포트 해주는 거 같은 느낌이...

 

(아마 향후 윤아양은 가수보다는 연기자 쪽에 더 비중을 둘 거 같기도 하다.)

 

윤아를 실물로 보았다는 내 여동생의 증언에 의하면 정말 "여신포스" 라고 함

 

ㅎㄷㄷㄷ

 

 

하튼 싱글 발표 초기에는 유리-윤아 라인이 인기가 가장 많았던 걸로 알고 있다.

 

그런데 라이브 무대 및 기타 방송출연회수가 축적될수록

 

인기 판도가 유리-윤아 라인에서 태연-티파니 라인으로 옮겨지는 듯함.

 

대중의 속성이 처음에는 헉 소리나오게 이쁘고 신비로워보이는 캐릭터를 막 동경한다.

 

그런데 위의 캐릭터들이 김태희-한예슬 급의 경국지색이 아닌 이상은..

 

일정 수준의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고 멤버들의 성격과 성향, 인성(인간됨됨이??)을

 

많이 보게 된다. 이른바 성격 좋고 볼매적 경향이 짙은 멤버를 더 선호하게 된다.

 

기냥 셤도 끝나고 할 일 없어서 멤버들에 대한 내 생각을 끄적이면,,

 

 

 

-태연 :  카메라가 자기 얼굴을 비출 때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하는지

 

  가장 잘 알고있는 영특한 멤버같다. 보컬실력을 가다듬어서 이담에 진정한 가수가

 

  되었음 좋겠다.

 

 

-티파니 : 어벙한 모습과 띨한 장면을 대중에게 수시로 노출함으로써 연예인에 대한

 

  대중의 완벽주의적 기대성향을 반감시키는 묘한 매력이 있다.  역설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소시의 메인보컬은 제싴과 태연이지만 참 괜찮은 노래실력을 지닌 멤버다.

 

 

 

-서현 : 참 차분하고 목소리가 예쁘삼. 전형적인 곱게 자란 외동딸의 포스가 느껴짐.

 

  17살인데도 인터뷰할 때 보면 차분하고 여유가 느껴진다는.. 연예인 안 했어도 왠지

 

  공부 잘 해서 좋은 대학 갔을 거 같다.

 

 

-윤아 : 이연희가 소시에 들어왔을 수도 있다는 기사가 나지만 솔직히 그래도 소시의 얼굴마

 

담은 윤아일꺼라는 근거없는 믿음. 길고 깡마른 팔다리보면 완전 몸치일꺼 같은데 춤 완전

 

잘추던데.. 9회말 2아웃에서 연기도 나름 호평이었구, 소시 중 상품성(?)은  현재로선 최고인

 

듯 하다.

 

 

-유리 : 내숭 컨셉이 아닌 털털컨셉, 깝치는 컨셉 너무 잘 어울린다. 나름 허스키한 목소리에

 

  파워풀한 춤, 깝율컨셉 킹왕짱이다. 남자가 보기에도 깝율이 춤출 때는 멋지다라는 느낌이

 

  든다.특히  다만세에서 1절 끝나고 효연하고 퍼포먼스할 때.. 

 

 

-제시카 : 목소리가 딱 sm표라고 단번에 느껴짐. 보컬수업으로 목소리를 많이 가다듬은 거

 

같음.

 

 

-수영 : 힘이 셀 거 같음.........

 

 

-효연 : 이미지가 "댄스 여전사"라서 천상지희나 그 외에 걸스힙합그룹으로 갔으면

 

더 좋았을 거 같다는.. 그런데 댓글에서 "##"라고 리플다는 건 너무 심한 거 같음. 실력있는

 

앤데..

 

-써니 : 써니텐이 톡 쏘는 맛이었지.. 뭐 잘 모르겠음. 낙하산인거 같기도 하구..

 

 

그리고 나 갠적으로 티파니 팬인데..

 

티파니가 눈웃음은 쳐도 뭔가 내면의 슬픔이 있는 거 같음.

 

인터뷰보면 엄마얘기는 잘 안하는 걸로 봐서 가족사에 나름 사연이 있다는 거 같다는...

 

믹키유천처럼..

 

내 추측인가?ㅋㅋㅋ

 

요즘 티파니 왕따설이 나오고 있는데 생각지도 못한 멤버가 인기대박을 올리고 있

 

어서 타 멤버들이 살짜쿵 질투하는 거 같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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