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읽기만 하다가 ㅋㅋ 그냥 갑자기 군대 있을때 일어난 일이 생각이 나서 적어 보아요 ㅋㅋ
제가 그때 조금 비싼 세안제를 사들구 휴가 복귀를 했었죠 ㅋㅋ 근데 그날 저녁 동기 한놈이
동기 : 야 세안제좀 줘바 ~
나 : 관물대에 있어~
동기 : ㅇㅇ가주간다~
이러고 나서 제가 관물대를 밨는데 세안제가 고대로 있었죠 ㅋㅋ
그래서 화장실로 띠어가 보니 핸드 크림을 가지구 세안을 하고 있는겁니다...ㅋㅋ
그것도 웃긴데 세안을 하면서 하는 한마디가 ㅋㅋㅋㅋ
야 이거 종나 좋아 ~ 거품이 하나도 안난다야~ ㅋㅋ
야 이거 종나 좋아 ~ 거품이 하나도 안난다야~ ㅋㅋ
야 이거 종나 좋아 ~ 거품이 하나도 안난다야~ ㅋㅋ
ㅋㅋㅋ 그소리를 듣는 순간 저는 뒤로 자빠질뻔 했죠 ㅋㅋ 핸드 크림을 거품 안난다고 좋다고 하니 ㅋㅋ
여기 까진 좋았는데 ㅋㅋ 옆에 고참들이랑 다 돌려 썼다는... ㅋㅋ
그래서 개갈굼을 당했다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