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답답해서 도움을 청합니다.
자동판매기
|2007.12.12 23:17
조회 277 |추천 0
7월초 일 입니다.아파트관리사무소에서 일어난 일인데,전 입주자회장과 부인에 다수의 사람들이 관리소를 점거하고 있기에 현 입주자회장과대의원들하고 ,입주민저를 비롯한 다수의 입주민들과 관리소를 되찮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 입니다. 관리사무실을 무단으로 점거하고있기에 아파트 관리업무가 걱정되 관리사무소 집기(컴퓨터,서류등)을 옴기는 도중 심한 언쟁과 몸싸움이 있었읍니다.그와중에 전 입주자회장부인을 제가 성추행했다고,고발을 해 재판중이고요.이사건은 경찰조사,검찰조사과정에서 성추행 은아니라고,판단한 검찰이 폭력으로 기소해서 저는 털끝하나 다지도 않고,억울해서 재판을 청구해서 재판중입니다.이것도 억울하지만,다음 일어난 일이 더화가나고,울하통이 터저 잠이안온니다.이사건도 그날일인데, 입주자회장이 저한데 맞아 상해죄 고소한입니다. 손목인대가 늘어나고,찰과상으로 전치2주의진단서를 끊어 사건당일도 아닌 20일이 지난후에 저를 고소한 것인데,참 어처구니가 없는일이 아니겠습니까?진단서를 보니 사건당일날 발급되어 있고요,저도 예전에 손목인대를 다쳐봐서 압박붕대를 하지않으면,수저및젓가락질도 힘든데,전회장은 압박붕대를 하고다니는것을보지 못했읍니다.다수의 입주민증인도 있읍니다. 저를 더힘들게 하는것은 조사과정에 있었읍니다.경찰조사당시 담당형사는 제애기는 잘듣지도 않고,고소인입장에서 조사를 하는것입니다.저한데 당신이 때려쓰니까, 인정을하라고 강요하고, 인정을 안하니까 의사가 진단서를 허위로 끊어주냐고, 저한데 막 짜증을 내는게 아니겠읍니까? 저쪽(전입주장회장)말만듣고,목격자조사 저쪽만조사했읍니다. 저는 억울해서 왜 저도 목격자가 많은데,목격자조사를 하지않냐고 하니까 필요없다고하는게 아니겠읍니까, 그래서, 재차항의하니까,내일까지 검찰로 넘겨야 하니까,검찰에서 부르면 그때 세우랍니다.이런 어처구니없고 황당일이 어디있겠읍니까? 저는 어쩔수없이 검찰에서 부르기를 기다리고,있었는데,2달이 지난후에 법원에서 약식명령서가 저에게 발송되어 왔는데,벌금50만원을 내라는것이었읍니다. 아니 경찰조사를 엉망으로 받아서 오늘,내일하면서 검찰에서 부르기만 기다렸는데,이런경우가 어디있읍니까? 몰론,검찰에서 약식기소한다는 통보도 못받았구요. 어떻게 하면 좋겠읍니까 여러조언 부탁드립니다. 참,전입주자회장부부는 고소고발을 남발하는사람들입니다.자기내뜻대로 되지않자 세를 놓고 이사를 간상태입니다. 저는 형식과절차를 무시는 전입주자회장같은 사람들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제가 자기편을 안들어주니 저를 막 고소고말하는것 같읍니다. 지금은 이사람들이 아파트를 떠나서 평온 찮은편입니다. 지금까지 제 두서없는글 잃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연말연시 각종 모임이 많으실덴데,술 조심하시구요.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