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나쁘다..
잘생겼다는둥 남자 같다는둥..
성형이 잘됬네 아니네는 그렇다 쳐도 아직도 남자네 여자네 하는분들이 계시네요..
좋은말만 하고 좋은것만 보고 살기에도 짧은 인생인데
착하게 살아요 우리.
베플ㅎ|2007.12.14 08:31
입장바꿔 생각해보고 막말 하지 맙시다.. 전 하리수씨에게 용기를 주고싶네요.
하리수씨 더 이뻐졌네요. 여성스러워 졌어요 , 성형이란거 매우 아프고 또 정신적인 후유증도
심할것 같은데 잘 견디셨네요 . 행복하세요.. 그리고 하리수씨 남편분도 참 대단하신것 같아요
이런글들 보며 맘아프실텐데 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알겟어요.. 남편분 맘씨 참 착하신듯해요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착한일 많이 하면서도.. 하리수씨랑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