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필승코리아!! 그때처럼 한번더 뭉칩시다!★★
한 사람의 소중한 힘이 태안반도를 살릴 수 있습니다!!
●태안자원봉사 정보●
태안군청 홈페이지 http://www.taean.go.kr/
충남도 공동 모금회 : 042-220-3322 (성금,물품 접수)
태안군 자원봉사센터 : 041-675-1365
자원봉사 까페 http://cafe.naver.com/greesea.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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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신청시♥
각 지역별 자원봉사 신청접수처
서울 - 환경운동연합 http://www.kfem.or.kr/
부산 - 부산환경운동연합 http://pusan.kfem.or.kr/
각 지역별 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연락처를 볼수 있는 곳
http://www.kfem.or.kr/local/map.htm
참가비 15,000 / 식사제공, 방제복과 장화는 현장에서 지급해줌.
준비물 : 헌옷, 고무장갑, 마스크,모자, 쓰레받기, 생수, 간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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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물품 지급 희망시■
자원 봉사자들 기름 때문에 한번 입은 옷은 다시 못입는다네요
그리고 해안가 돌이며 바위들을 하나하나 종이나 옷 등으로 닦아내야 하는데
바닷가 어민들이 집에있는 옷을 모조리 끌어다가 닦아도 턱없이 부족하다 합니다.
집에 헌옷들이나 버리실거 찾아서 택배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오늘가서 옷장 정리 하렵니다.
직접 가서 도와드리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이렇게라도 도와드리고 싶네요...
구호물품 : 방제용 헌옷(면이나 수건,여름옷,아이옷가능), 입을수 있는 헌옷, 양말, 고무장갑, 목장갑, 긴장화(무릎까지), 생수, 컵라면, 방제용 마스크or 일반마스크 , 1회용 우의
▶보낼 주소 : 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 90번지 태안군청 지하1층 재난 종합 상황실(택배비는 개인스스로 지불요망)
우편번호 357-901
전화번호 041-670-2644 ,2114
->만리포말고 외진 곳에 바로 보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의도를 예를 들께요.
▶가의도 주소 :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리 483번지 -가의도 해덕호 낚시(택배비는 개인스스로 지불요망)
(가의도 : 외진 곳이라 노인분들만 일하고 있고 물품이 턱없이 부족함, 뉴스에도 방송.)
★다들 옷장을 정리합시다! 택배로 보내면 됩니다!! 못쓰는 옷 묵혀두고 버릴바에 이런 기회에 쓰신다면 정말 마음도 뿌듯해 지실 거에요!! 옷정리도 하고 좋은일에도 쓰고~일석이조!★
<<<일본의 나홋카 호 중유 유출-30만 명의 기적 사례>>>
장소 : 1997년 일본 미쿠니 마을
사건 제목 : 중유 유출사건
사건 내용 : 충남 태안 앞바다 원유 유출 사건은 1997년 1월 2일에 있었던 일본 후쿠이(福井) 현 미쿠니(三國) 정 앞바다의 중유 유출 사건을 연상케 한다.
미쿠니 마을은 해녀들의 마을로 불리며 아름다운 해안 절벽으로 유명한 곳이다. 그러나 난방용 중유를 싣고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러시아 캄차카로 가던 러시아 선적 나홋카 호가 폭풍우를 만나 선체가 동강이 나는 바람에 흘러나온 최소 6240kL의 기름으로 눈 깜짝할 사이에 태안과 똑같은 피해를 봤다.
중유 피해는 후쿠이 현뿐만 아니라 이시카와(石川) 아키타(秋田) 니가타(新潟) 효고(兵庫) 현 등 9개 현에 크고 작은 피해를 안겼다. 해산물을 채취해 생계를 유지하는 마을 사람들은 바다를 되살리는 데 몇 년이 걸릴지 모른다며 망연자실했다.
그러나 후에 기적이라고 불리는 일이 일어났다. 이 사고가 매스컴을 통해 전국에 알려지자 바다를 살리자며 자원봉사자들이 몰려왔다. 정년퇴직한 전직 회사원, 머리에 물을 들인 청년, 여대생, 석유회사 직원, 보트 동호인회 등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전국 각지에서 온 사람들이었다. 연인원 30만 명.
자원봉사자들은 겨울바다에 들어가 언제 끝날지도 모를 기름제거작업을 묵묵히 계속했다. 그러길 두 달 반. 불가능할 것 같던 해안의 기름을 대부분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마지막에는 자갈 하나하나에 묻어 있던 기름까지 제거했다.
이들의 활동이 더욱 주목받은 이유는 청년회의소와 관광협회 등 주민단체가 스스로 미쿠니 자원봉사자 본부를 만들어 몰려드는 자원봉사자 접수 및 업무분장, 구호물품 관리, 숙식 제공 등의 일을 매끄럽게 처리했다는 사실이다.
이들의 활약상은 일본 공영방송인 NHK의 인기프로그램 프로젝트X-도전자들에서 소생하라 일본해, 나홋카 호 중유 유출-30만 명의 기적이라는 제목으로 2000년 11월에 방영돼 호평을 받았다. 프로젝트X는 책으로도 나온다. 30만 명의 기적을 다룬 장(章)의 도입 대목. 이빨을 드러내는 겨울 바다의 거친 파도를 앞에 두고, 정신이 아득할 정도의 기름과의 싸움. 이것은 이름 없는 30만 명이 이뤄 낸 기적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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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할수 있습니다!!! 일본처럼 기적을 이룰 수있습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때의 그 열기처럼 함께 뭉칩시다!!
우리나라는 어려울때 똘똘뭉치는 결속력이 대단한 나라지 않습니까!
나 자신 하나로 태안 바다를 살릴 수 있습니다!!
서로 니탓내탓하는 삼성중공업이나 정부만 믿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나서야 할 때입니다.
자연이 없으면 우리도 없습니다.
자연은 자손들에게 남기는 소중한 유산입니다.
자원봉사 1차 마감이 종료되고 있으니 자발적으로 신청하실분들은 빨리 신청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