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기가 너무 허무하게 끝나 버리고 이제 어떤 드라마를 볼까 고민 하던 때에...
태사기 후속작이라고 해서 1화를 보게 된 <뉴하트>
일단은 만족 스러운 결과라는!
일단 오랜만에 얼굴을 내미신 조재현씨! 역시 아직 녹슬지 않은 강한 연기 멋졌습니다!
또 극의 전개가 1화부터 상당히 빨라서 그점에 있어서 매우 만족 스러웠다는...
하지만 극 전개 자체가 앞으로 조재현이라는 인물에 초점을 둔
허리우드식 영웅 시나리오 가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되는것이 사실 입니다
확실히 이런 영웅적 시나리오는 재미있지만 이런 재미는 금새 식상해지고 깊이가 얕다는 것이
문제.
이런 점이 해결되기 위해서는 빛나는 조연들의 역할이 필수 적인데 이 한분덕에 그 걱정은
조금 덜게 되었습니다
이 소리는 내손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 쉭~ 쉭~~~
에 주인공 박철민 씨!!!!
만약에 드라마가 정말 재미없어져도 이 분 때문에 드라마를 계속 볼것만 같은 느낌이 드네요
어째든 새로운 수목10시의 주인공 <뉴하트> 많이 기대 하겠습니다!! ㅋㅋ
ps. 조재현씨랑 지성씨 보고 있으면 왜 베트맨이랑 로빈이 생각 나죠? ㅋㅋㅋㅋ 나만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