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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기 후속 <뉴하트> 1화를 본 후...

박철민 |2007.12.13 16:22
조회 16,490 |추천 0

 

 

 태사기가 너무 허무하게 끝나 버리고 이제 어떤 드라마를 볼까 고민 하던 때에...

 

 

 태사기 후속작이라고 해서 1화를 보게 된 <뉴하트>

 

 

 일단은 만족 스러운 결과라는!

 

  일단 오랜만에 얼굴을 내미신 조재현씨! 역시 아직 녹슬지 않은 강한 연기 멋졌습니다!

 

 

 또 극의 전개가 1화부터 상당히 빨라서 그점에 있어서 매우 만족 스러웠다는...

 

 

 하지만 극 전개 자체가 앞으로 조재현이라는 인물에 초점을 둔

 

 

 허리우드식 영웅 시나리오 가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되는것이 사실 입니다

 

 

 확실히 이런 영웅적 시나리오는 재미있지만 이런 재미는 금새 식상해지고 깊이가 얕다는 것이

 

 문제.

 

 

 이런 점이 해결되기 위해서는 빛나는 조연들의 역할이 필수 적인데 이 한분덕에 그 걱정은

 

 

 조금 덜게 되었습니다

 

 

 

 

 

 이 소리는 내손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여~~~ 쉭~ 쉭~~~

 

 에 주인공 박철민 씨!!!!

 

 

 만약에 드라마가 정말 재미없어져도 이 분 때문에 드라마를 계속 볼것만 같은 느낌이 드네요

 

 어째든 새로운 수목10시의 주인공 <뉴하트> 많이 기대 하겠습니다!! ㅋㅋ

 

 

 

 ps. 조재현씨랑 지성씨 보고 있으면 왜 베트맨이랑 로빈이 생각 나죠? ㅋㅋㅋㅋ 나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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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음~|2007.12.14 08:40
뉴하트... 생각보다 재미있더군요. 1,2회 모두 보게되었습니다. 내용도 그렇고 다 좋았는데... 단 하나 걸리는게... 지성 딱히 연기를 못해서 싫다 이런건 아닌데~ 연기는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진것 같긴합니다만... 그 그놈에 귀여운척, 털털한척... 왠지 이병헌 데뷔했을때 오버 기를 또한번 보는듯한 그런 느낌이랄까? 암튼 고거 하나가 단점이더군요~
베플니네옆집누나|2007.12.14 16:19
시청하는 내내 내눈엔 왜 귀여운척이아니라 귀여워보이고,, 털털한척이 아니라 털털해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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