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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대리회사대표 |2007.12.14 09:04
조회 176 |추천 0

요즘 대리운전 기사님들은 걸어 다니나요????

 

때르릉~ 1599-영구 영구 대리입니다.

손님 어디 계시는지요? 네~ 위치 확인 됐습니다. 전화 드리겠습니다.

 

때르릉~

대리기사 왈 “여기가 어딘데요 거기까지 걸어갈게요."

(빨리 뛰어 온다는 소린 안하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리는 스피드가 생명인데~ 늦은 밤이였는데~ 날도 추웠는데~

 

시간이 지났는데도 안오더라구~

기돌려도 안오시길래~ 대리 회사에 전화했죠.

 

그제야~

대리 회사 누님 왈 “제가 금액 측정을 잘못해서 이문이 남지 않는 관계로 대리 기사님이 걸어가고 있습니다. ” 그래 여기까진 좋아~ 그럴 수 있다 쳐요..  술먹었는데 뭔들 이해 못하겠어요~

 

조낸 쳐 기돌려도 안오더군요. 대리 회사에 전활 또 했죠..

“언제 오십시니까” 금액이 안마져.. 기사님이 안가신 답니다. 대리 취소하겠습니다. 뚝~

이런 된장 할 누님~ 지맘대로 취소하고 지맘대로 전활 끊어 ~

 

그래서 다시 전활 했습니다. 본인 맘대로 취소하고 전활 끊는 경우가 어딧냐고...

고객이 조낸 쳐 기돌리고 있는데~ 가격이 잘 못 측정 됐으면 가격을 흥정을 해볼 생각은 안하고

지맘대로 취소하더니 지맘대로 저놔 끊어버리더군요...

말하는 중에 전활 끊더군요. 전활 다시 했습니다. 아까 통화하신 년 바꾸라고. 사과하라고.

거기서 20분을 넘게 기다렸는데 뭐하는 거냐고..

통화한 대리 회사 누님이 누군지 모릅답니다. 그래서 사과도 못한다고 또~ 그년분도~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구요...

 

일오구구-영구영구.. 한분의 고객도 소중히 생각해야죠.. 돈 마니 쳐 버셨나 봅니다.

 

영구 같은 대리회사 다신 이용하지도 않겠지만~

주위에서 대리 부른다고 하면 일오구구 영구영구 같은 대리 회사는 술 싸들고 다니면

말릴까 합니다~

 

영구 영구 대리회사 대표님~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직원분들 교육 좀~ 신경쓰시는게~~ 앞으로도 좋을 듯 싶습니다.

내용에 불만 있으심 전화 하십시오. 대리 회사 누님들은 위내용도 전화번호도 아실터이니~

 

하도 기분 나뽀서 그냥 넋두리 했습니다.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악플은 타인을 둑이는 나뿐 습관입니다. 악플 달지 마시고 기냥 읽어만 주세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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