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은 시도때도없이 애정 표현하는남자와 애정표현을 거의 하지않는 남자중 어떤쪽이
더 나은가요?
저는 전자에 가까운 남자입니다.
성격은 소심한편인데도 꼭 여자친구한테만 애정표현을 과도하게? 많이 하는편입니다.
"사랑해" 라는 말은 기본이고 뭐 "내가 살면서 가장잘한일은 널만난거야" "새삼느끼지만 널 정말
좋아하는거 같아" 등등 제가 나중에 생각해도 엄청난 닭살멘트를 시도때도 없이 날립니다-_-;
게다가 스킨쉽도 좋아하는데 주로 여자친구 팔뚝살이나 허벅지 같은데 만지는걸 좋아합니다..
문제는 나쁘게 말하면 헤프다 할정도의 애정표현으로 처음엔 여자친구도 좋아하다 금방 질리게 되버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애정표현을 최대한 자제해서 과묵한 남자가 되어보려고 하는데..
여자분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