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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에게 먹혔다"(1)

황당이 |2007.12.14 19:39
조회 4,811 |추천 0

안녕하세요

제옛날 여친과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저 역시 톡을 자주보는 사람입니닼ㅋㅋ

지금도 회사에서 부장님몰래 톡을보고 있는데...

다들 여자친구 남자친구 애기하시길래

 

재애기를  해볼까 합니다

먼저 재소개를 하자면 서울에 살고나이는 30대 초반

여의도에 있는 이름대면 알만한 회사다니고있소

여친은 있지만 결혼생각은 아직 생각이 없는 남자입니다

 

 

그러니까 이애기는 몇년전 이야기지요

핸드폰이 보편화 되지안고 거의 비퍼(삐삐)가지고 다니고 했죠

제가 20살에 대학들어가고 한찬 놀때 처음으로 여자를 사귀었습니다

 그애도 20살 전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여자를 사귀었으니까(처음의 여자를 만날때 설레임  그때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군요)

 

그렇게 여자를 만나던중 정확히 일주일 되던중

드디서 일이 터졋습니다

친구들고 여자친구와 술을 먹었는데 제가 또 기분이 업돼었는지 너무 취해서 그만

필림이 끊였습니다.

한참있다 일어나보니 mt에 누워있더군요

전누워서 자식들 고맙다생각하고 자는데

헉 여자친구가 옆에서 썩소를 날리며 저를 보고 있더군요  헉

놀랬습니다 그래서 전 집에 안가?(여친 아버지가 제가 듣기론 무지 무서워서 매일 저 만날때

12시 전에는 꼭들어가서리...)

오늘 친구내 집에서 잔다고 했어 이케 말햇습니다

전 머리가 아파서 그냥 "그래"이렇게 대힘ㄷ답했습니다

그리고 윗도리가 벗겨저 있어서 내옷을 하니까 니가 덥다고 벗었다고 하더군요

전 슬취하면 만이 피곤해서 그냥 뻣어서 입으채로 자고 일어나거든요

그때는 너무취해서 다시 물어보지도 못해서 잘려고 하니까

여친이 하는말이 "그냥잘거야?"하고 물어보는것이었습니다

저는 그게 무슨뜻인지 몰라서 그냥 뽀뽀만하고 그냥 누웠습니다(그땐 너무 순진했죠)ㅋㅋ

그냥 누워서 자고있는데 여친이 계속저의 중요부위를 건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맨처음에는 그냥 자니까 잠결에 뒷척이다가 그러겠지 하고 그냥 자고있는데

여친이 제가 그냥 자고있는걸로 알았는지 나중엔 아주 제걸을 노골적으로 잡더군요

그러니까 제중요부위는제 뜻과는 다르게  커졌습니다 (부끄럽군요)

그래서 저는 일어나서 왜그러냐고 하니까 역시 여친 썩소를 날리며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우리 자고 나중에 맨정신에 애기하자고 했습니다 (저 참 바보였죠)

그러더니 여친이 화내며 좋아하지 않냐고 말아길래 아니라고 지금 술먹어서 피곤하다고

하니까 울더군요 하는수 없이 알았다고 같이 누웟서 거사를 하기위해서 피곤한몸을 이글고 할려고 하니까 젊어서 그런지 할려고 하니 정신이 들더군요(저도 남자인가 봅니다)

침대에서 앉아서 여친의 윗도리를 벗기려는데 여친이 쫄띠 비스무리한걸 입어서 안벗겨 지더군요 여친에게 야 한되그러니까 여친이 스스로 자연스럽게 벗더군요

이제 가슴가리게를 벗기려 하는ㄷ데 잘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진짜 저는 순진했나 봄니다 근데 여친이 기다리다가 지쳣는지 스스로 벗었습니다

저희둘은 이제 다 벗고 할려는 순간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합체를 할려고 했는데

여친이 하는말 "몸을 애무좀 해줘 :"   몸을 애무좀

당황햇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 으 !~응 알았어 "이렇게 말하고 한 20분을

성심껏 했습니다 저의 짦은 성지식으로 했습ㄴ다 근데 여친이 어디어디 하면 좋은지

말로 해주더군요 그때는 별생각없이 했습니다

이제 드디어 삽입하려는 순간 어두워서 그리고 첨이라 못찾았습니다

근데 여친이 짜증내며 제 물건을 잡더니 자기 그쪽으로 넣는것이었습니다

그때는 너무흥분해서 생각못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제몸을 여친에게 맞추고

그뒤 허리운동도 여친의 리듬에 맞춰서 했습니다

이제 하고나서 잘려고 누웠지만 여친은 만족을 못했는지

입으로 제것을 계속살리고 해서 몇번을 계속했습니다 정확희몇번했는지 기억은 못하지만 새벽에해새 밝아질때 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자고 mt청소할때 낮 11시 넘어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점심먹으려는데 여친이 장어를 사주면서 다시한번 썩소를날리던 얼굴을 잊을수

없더군요

여친도 첨이고 저도 첨이었는데....

나중에 군데 다녀와서 친구들 한데 말하니

친구들이 하는말이

"야 니 먹혔구나"

...

"먹혔어"

 

"먹혔어"........

 

 

 

아직도 이말이 머리에세

맨돌고 있습니다

여친도 첨이고 나도 첨인데.....

저는 그렇지만 지금까지도 여친이 그저 야동을 그져 즐려

 

보고 배웠겠지 하면 위안으로 살고 있습니다

님들 정말 재개 여친에기 먹혔을까요?

제가 글솜씨가 업는에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그뒤이야기는 제 이야기가 톡돼면  그뒤여친고 있었던 재미난 일을

이야기 해들릴께요

그렁 이만 줄임니다

 

 

몇가지 더 이야기해 드릴께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으흠|2007.12.14 19:48
본인은 30대라 하는데 어째서 13살로도 안보이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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