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으니 어처구니가 없군요
아내라는 분이 생계를 위해 일 나가는것두 아닌것 같은데 좀 심합니다
그러면 최소한 집안일 정도는 해야 하는게 최소한의 도리일텐데
같은 여자로서 창피합니다
저도 직장생활을 하고 제 언니두 직장 생활을 합니다
집방세개와 화장실 거실 다 치우다 보면 못할 소리로 어린나이에
오십견까지 들 정도인데 지저분하면 기분마저 드러워지는것 같아 치웁니다
그러나 언니는 피곤하다는 이유로 집안청소 어느것 하나 신경쓰지 않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좀 치우고 살자구 잔소리라두 좀 할라치면 정말 노발대발
너두 치우지 말아라 하며 되러 절 몰아세웁니다
화장실에 변기통에 곰팡이가 쓸어도 끄덕않는 언니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일로 전 신경쇠약까지 걸릴 정도입니다
언니는 언니 나름대로 제가 괴롭힌다구 그러지요
다른건 몰라도 님의 아내는 분명히 자기태만에 빠져있는것 같으니 제발 고쳐서
살던지 아니면 정신차릴때까지 별거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