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겪은 CGV에 장난 입니다~~
여자친구와 색즉시공시즌2를 보려고 수원역에 위치하고있는 CGV를 갔었드랬죠~
표를 예매하고 스넥바로 가서 팝콘을 스넥바 옆에 붙어 있는 광고를 봤습니다~
무슨 광고냐구요~러브러브콤보를 주문하면 추첨을 통해 일본스키장을 그리고 더불어
립크루즈를 준다는것이였습니다..그래서 전 여자친구를 졸라서 러브러브콤보를 시켰죠~
가격은 7,900원이였습니다~그래도 전 비쌌지만 일본의 희망을 걸고 시켰습니다
시키고 난뒤에 종업원이 아주 작은 립크루즈를 주더라고요~~그것도 응모권과 같이 봉투에 싸서
그래서 전 립크루즈는 여자친구를 주고 전 그 응모권을 빼들고 적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뒤 응모함을 찾아보니 없더라구요~그래서 전 직원에게 물어 봤습니다~
저 왈~왜!!응모함이 없죠?
직원 왈~아!이거 끝나서 치워 버렸는데요~~
저 왈~(기가차고 어이가 없어서)아니~날짜를 보시라고요~몇일까지인데
(참고로 응모기간은 12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입니다)
그랬더니 직원이 하는말~
직원 왈~(날짜를 확인한뒤)아~~잠시 치워 놨나봐요...;;;
그런뒤 직원은 주세요 손님~~제가 응모해드릴께요라고 하더군요~~;;
그 응모권을 응모했는지 안했는지 어케 아냐고요~~비싸게 팝콘 시켜 먹었는데~~
이런 CGV는 각성하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