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을보는데 진짜..한심하다는생각밖에안드네요
처음으로 쓰는 톡글이지만 답답한 마음에씁니다.
솔직히 톡톡하면 우리가 사는 얘기들로 쓰입니다
이런곳에서 태안군의 홍보가 난다면 정말 극대화 될수있따고 생각되는데
글잘적으시는분들의 글들이 하나도없더군요..
저도 오늘하루 시간나서 한번 가서 도와드렸는데...흡착포도 부족한상태라 각지학교나 일반인분들이 모아놓은
헌옷들로 열심히 작업을 하시더라고요...
지금 너무나도 부족한 일손에 60~70대 어른신분들이 하고계십니다..
모두들 토요일일요일 이번에는 가족과 보내시는것도 좋지만 태안에 계신 어민분들을 생각하여서
한번... 일손을 도와보는것도 좋지않을까요?
그리고..무한도전이나 .. 사람들이 즐겨보는 곳에서 ...서해안에 가서 직접 일을하신다면..좀더 좋은
도움 계기가 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상..짧은 생각을 ..해본 대학생입니다..
시간이 정말되지 않는분들이라면 약간의 성금이나 헌옷을 모아 보내는것도 그분들에게
아주 큰 힘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