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남자입니다.
저의 이야기를 잠시 하려고 합니다 .
저는 첫사랑을 조금 늦은나이에 만났습니다.
18살에 만났고 그녀도 제가 첫사랑입니다.
그녀와 만난지 2달만에 저희에 사랑을 깨졌습니다
그이유를 제가 생각해봤을때
제가너무 바보같았죠,
손한번 제대로 잡아주지도 못하고
그래서 그녀가 생각하기엔 제가 좋아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나봅니다.
그래서 저희 둘은 헤어졌고
저는 2년이랑 시간을 혼자 힘들어하면서
다른여자를 한번 만나봤죠 , 물론 마음에 없이......
그여자분한테는 정말 미안하지만..어쩔수없었나봅니다.
이여자와 만남을 가졌을땐 스킨쉽 같은거 조금은 적극적?으로 했었습니다.
제가 또 한번의 실연이 오지않기위해 첫사랑을 잊기 위해
그랬던거 같습니다 .
이여자와 헤어지고 나서 정말 매일 첫사랑이 생각나곤 합니다.
첫사랑? 얼굴 정말 이쁘고 성격 너무너무 좋습니다.
저번에 한번 친구들하고 만날자리가 있었을때 그때가
그녀의 생일이였는데 제가 아주 조그만 선물을 해주었는데
그선물에 너무나도 감동 하는모습이 전 정말 그녀를 아직
못잊었구나 생각 했습니다.
또 사람들한테 고민상담을 다 받아봐도 "첫사랑"이니깐 그런거라고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
이여자와 다시 한번 잘해보고 싶지만....
저는 이미 다른여자들을 만나봤지만
그여자는 아무와도 만나지 않았다더군요(친구들 말로)
그녀가 네이트온에 접속해있으면 무슨말이라도 건내볼까
하면서 이야기 거리 만들어 보기도 하고......
하지만 돌아오는건 냉정한 그녀의 반응..
정말 힘듭니다 .....
제가 지금 현재 여자친구가 없어서 외로워서 그러는걸까요..?
아니면 무언가 해결책과 방법좀 제시해주세요.
정말 간절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긴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