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ㅇ_ㅇ
톡을즐겨보는18살의어린양입니다
항상눈팅을하다황당한일이있어서몇글자적어보려합니다
음....우선뭐부터써야할진모르겠지만
있었던일을쓰겠습니다.
전10시쯤에친구들과놀다갈때가없어서
찜질방에갔습니다
그러다 안에약간뜨거운데에들어가서자고있었어요
그런데
친구들은다 그 침대?같은거랑배게가다있었고
저는한개도없었죠
친구 친구 친구 친구 저
이런식으로
저는대짜로뻗어서자고있었습니다
그런데이상한느낌이드는거에요
그래서눈을떴더니
어떤40대후반저같은딸이있을것만같은아저씨께서
발로 제베렛나루서부터그곳까지내려가려고하는겁니다!!
그래서저는정말너무너무소름끼칠정도로
소리조차안나올정도로무서웠습니다
그래서 놀래서하는말이.."허"라는소리를냈더니이내자는척을하더군요
어이없고화가나지만 너무무서운나머지
친구들에게슬그머니다가가서 "야 야 나성폭행당한거같아 어떡해"
라고했더니 "왜"라고하는겁니다
그래서상황설명을해줬떠니 ...잠에너무취한나머지친구들은이내다시잠에빠졋습니다
그래서전어떡해야될지몰라서
"아이씨X 뭐야?아야마돌게 뭐하는거니이게"
이랬떠니 자는척을하는겁니다ㅜㅜㅜ
그래서자는지자는척을하는지생각해보다가...잠이들어버렸습니다..
너무피곤했던나머지....
그러다40분이지나서깨보니사라졌드랍니다..
이런아저씨..어쩌죠????
개념이있는건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이거거짓말아니에요ㅠㅠ
제가쓸데없이왜이런글을남기겠어요시간이아깝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