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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겨있는 방(경청)

푸른별빛 |2007.12.18 09:46
조회 2,376 |추천 1

가자~! 새로운 이야기로~

 

이이야기는 아는 동생(여자)가 경험한이야기입니다

 

중학생인 그동생은 친구들과 어느때와마찬가지로 수다를 떨며 놀고있었다

 

놀다보니 시간은 어느덧 6시가 조금 넘었다

 

토요일이고 하니 한친구집에서 잠을 자기로 하고 7명중에 3명은 집으로갔고

 

4명은 그친구집으로 향했다

 

집위치는 함덕해수욕장 근쳐 그렇게 4명은 친구집에서 밥도 맛나게 먹고 씻구 한방에 4명이 드러가 다시 수다를떨엇다

 

이야기중간에 처음이집에 왔을때부터  방하나에만 큼지막한 자물쇠통으로 잠겨있었는데

 

이야기중에 왜그방만 잠겼어? 라고 말이 나왔고 친구는 그방은 자기도 들어가본적도 본적도없다

 

처음에 집에 이사 왔을때부터 그방은 잠겨있었다 라고 말했다

 

이때부터 호기심이 발동했고 애들은 그방에서 잠을 자기로했다

 

자물쇠는 너무오래되서 그런지 몇번왔다갔다 하니 열렸고 아무도 들어가보지 못한 방이 공개되었다

 

방은 어느방이랑 마찬가지로 평범했다

 

이불장도있고 중앙에는 이불도 깔려있었다

 

그냥평범한 방이라서 거기서 그냥 잠을자기로 했고 4명은 그방에서 수다를떨며 놀다가

 

잠을잘려구 누웠는데 먼가가 게속 쳐다보는 느낌에 주위를 자기도모르게 한번쓱~둘러보았단다

 

역시...아무도없다....그렇게 아이들은 자리를 잡고누웠는데...그순간.....

 

한친구가 덜덜떨며 동생팔을 꽉 잡더란다

 

왜 그래? 하고물으니 아무말없이 그냥 고개를 숙인채로 팔만 꽉잡고있더란다

 

이상해서 앞쪽을보니 방바닥에 왠젊은 남자가 머리만 쏙내민체 뚫어지게 아이들을 쳐다보고있는게 보였다

 

처음 먼가가 자기들을 처다보는 느낌이 들었을때 방을한번둘러볼때는 사람의 상체위쪽을

 

보니 당연히 못받는데 누울려구 밑을받을때는 딱그얼굴만 나온사람과 눈이 마주친것이다

 

4명의 아이들은 겁에 질렷구 나가고는싶었는데 소리도안나오고 나갈수도 없더란다

 

그렇게 그방에서 4명의아이들은 잠도 못자고 뜬눈으로 벌벌덜며 날을 지새웠고

 

날이 밝음과 동시에 밖으로 나왔단다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다

 

특이한 경험을 한거지만  난생각한다

 

제주도나 타지역도 마찬가지지만 가끔 방하나가 잠겨있거나 못들어가는 방들이 하나씩있는집들이있다

 

대체 그방에서 무슨일들이 생겼길래 그방을 봉인? 아닌 봉인을 했을까?

 

옛날 촌에 살고 게시는 이모님집에 놀러 갔을때 집이 마당을 중앙으로 3개가 붙어있는데

 

그중 방하나있는 방은 못드러 가게 했던 이모님이 생각 나네요

 

잠겨있는방.........이유가있으니 잠겨있겠죠...지나친호기심은 생명을 단축?시킵니다^^

 

이상 푸른별빛입니다

 

ps:틀린글 잡아주세요 ㅠㅠ 메모해서 고칠께요 

많<<이거와만<<이거 햇갈리네요 ㅠㅠ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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