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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 3가지이상 공감안하면 한국인 아니다.

롤 롤 |2007.12.18 17:12
조회 1,884 |추천 0

<한해가 가도 변하지않는 대한민국 15가지>

 

1. 줄지 않는 영어 광풍,,,but  늘지 않는 영어 실력. - 언제쯤 대한민국은 영어에서 자유로워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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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번과 언제나 함께하는 단어들 "취업한파" , " 청년실업률"  - 이놈에  단어들 새해엔 정말

 

    안들었으면 한다.  

     

 

3. 요즘 회사는 잘 다녀?라는 질문에 언제나 자신있게 내뱉는 말 "나 곧 때려 칠거야" 

 

   - but 때려치긴 얼어죽을,,,, 나 받아주는 회사가 있다는 것만도 얼마나 고마운 세상인데,,

 

     그래도 말은 언제나  " 나 때려 칠거야" ㅋㅋㅋ

 

4. "올 겨울은 유난히 춥습니다" 라는 매년 반복되는 뉴스앵커의 겨울 멘트..- 지겨워.

 

5. 무조건 울며 쥐어짜고 역정내며 소리 내지르는 연기를 해야지만  연기 잘 한다는 평을

 

     받는 관념. - 헐리웃은 여태까지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고도 연기 잘한다는 평과 상을 받은

 

    연기자가 많은데,,, 우리나라는 왜??? 국민들이 감성적이라서???

 

6. 대한민국 드라마 불변의 공식과 키워드: 재벌2세와 오뚝이 같은 여자와의 사랑(신데렐라),

 

배 다른 형제, 너도나도 직책은 팀장, 실장(왜 대리나 과장은 주인공이 없을까 ㅋㅋ),

 

그리고  불치병 아~~요즘은 "불륜"이라는 새로운 키워드까지 추가! 작가님들,새해엔

 

새로운거 좀 보고싶어요.

 

7. 내한한 유명 헐리웃 스타가 언제나 받는 질문: "한국 음식 중 가장 좋아하는게 뭡니까? "

 

8. 7번 질문에 대한 대답: 헐리웃 스타들,,, 인터뷰 5분전에 연습한 어설픈 발음으로

 

"된장 찌게랑 김치요." 가끔씩 "불고기랑 비빔밥" 도 있다.

     (그래도 "스시"라고 답한 어느 멍청한 스타보다는 낫다)

 

9. 여자들은 자기보다 이쁜 애들은 절대 소개 해주지 않는다는 것 . 반면에...

 

     어리붜리한 남자들은 본인보다 훨 잘생기고 능력있어 보이는 친구를 베스트 프랜드라며

 

     애인과의 자리에 동석시켜,,, 애인의 마음에 갈등의 불씨를 만들어 주는 것.  ^^

 

10. 끊이지 않는 몸짱 열풍. - 너도나도 권상우, 현영의 몸매를 가지고자 오늘도 무거운

 

    쇳덩어리와 싸우고 갑갑한 공간의 검은 벨트트랙 위를 열심히 달리는 우리들~~

 

    태생부터 짧고 굵은 몸매를 가진 이들은 어떻하란 말인가...

 

    이젠 정말 힘들다. 부디 내년엔 새로운 몸짱 열풍이 불기를~ ㅎㅎ

<난 강아지 몸짱>

 

11. 자연재해, 인재 등의 사고대비, 사후처리에 언제나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정부."

 

     - 정말 "안습"이다. 이번 태안기름 유출사건만해도 비슷한 사고가 벌써 몇번째

 

       (요즘은 국회에서 K1 데뷔 준비하느라 소잃고 외양간도 안고치는 듯 하다)인데 아직까지

 

      국민들의 자원봉사 인해전술만으로 수습하고 있다. 흡착포도 없어 중국에서 이제서야

 

      겨우 빌려오는 정부라니,,, 진짜 "안습"

 

국민들 열심히 태안에서

봉사활동하고 있을때...

 

국회에선 울 의원님들 K1 맹훈련중~ 정말 "참잘했어요"




      PS. 청소년들에게 사회 봉사점수제 하지말고 국회의원들 필수 사회봉사 점수제

            도입은 어떨런지???

 

12. 끊이지 않는 부동산 가격 논란 - 집은 정말 꼭 사야하는 걸까??

 

13.  최근 유달리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주는 환경파괴와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고.

 


<녹아 버린 빙하에 고립된 펭귄들>

 

       거의 매일 매스컴에서 1회이상은 이러한 경고를 볼 수 있다.

 

       But "우리 시대는 그런 일이 없을거야" 라는 이기적인 생각과 안이한 생각으로  

 

       아직도  집밖 500미터 거리도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다"는 이유로

 

       자가용을 이용해주시는 우리들~

 

14.  어디서 숨어있다 가끔 나타나서 이 세상을 테러하는  지구상 싸이코들의 돌발 행동들...

 

      그로 인해 잃어버린 무고한 시민들의 소중한 목숨- 정말 대책은 없는 것일까???

 

      이런걸 보면 영화 " 마이너리티 리포트" 가 설득력이 있어보이는데~

 

15. 그리고 마지막으로 역시 한해가 바뀌어도 여전한 네티즌들. ㅋㅋㅋ



 

 

이중 베스트 3는 뭘까??

모두들 Merry Christmas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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