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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넘 힘들게 삽니다. 우리 계하나 만들까요?

"며눌... |2003.07.31 14:22
조회 133 |추천 0

정말 반갑슴다.

저 회사가 방학동이예요.

신도봉사거리 도봉중학교 있는데져.

나이는 30대 초반.

채팅은 나도 힘든것 같구요 우리 친구할까요?

집은 쌍문역이예요.

이렇게도 친구를 만들수 있다는거 몰랐어요.

결혼하면서 와서 이쪽에 친구가 하나도 없거든요.

우와 정말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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