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원이라면 OK!’미녀 스타 이지현의 세미 누드가 여자 연예인으로서는 최고가를 돌파할 조짐이다.이지현측은 최근 세미 누드 화보를 선보인다는 계획 아래 몇몇 CP업체(콘텐츠 공급업체)와 접촉하면서 개런티로 20억원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제껏 세미 누드 화보를 선보인 여자 연예인에 비해 액수가 큰 이유는 이번 누드 화보가 개런티 외에 세미 누드 화보 촬영,동영상 제작 등 모든 비용을 한꺼번에 지불하는 ‘턴키’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지현의 한 측근은 “몇몇 CP업체에서 이지현의 누드에 대한 상품성을 높게 평가해 이같은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실제 계약 액수가 다소 달라지더라도 누드화보 개런티로는 최고액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이지현의 세미 누드 화보는 기존 방식과 다르게 제작될 예정이다.화보 촬영 초기부터 제작 과정을 공개하는 등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형식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다는 게 이지현 측의 전략이다.이지현 측은 누드 사진과 동영상을 올 하반기 중에 인터넷과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공개하면서 색다른 서비스 방식도 도입할 예정이다.
이지현측의 한 관계자는 “누드영상집이 하나의 새로운 분야로 자리잡고 있는데 아직까지 일부에선 촬영 자체도 쉬쉬하는 등 모델이나 제작자 스스로 자꾸 뒤로 숨으려 한다.음란물을 제작하는 것이 아니므로 당당하게 팬들과 함께 과정을 공유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지현은 현재 SBS 오락프로그램 ‘보야르 원정대’ 촬영을 마치고 친동생과 함께 유럽 배낭 여행 중이다.특히 영화 ‘보스상륙작전’에 출연한 이후 다소 살이 붙어 다이어트에 전력하고 있다는 게 측근들의 설명이다. 이지현은 8월 중순께 귀국할 예정이다.
출처 : 스포츠 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