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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하시는 웃어른께!!

공부하다죽... |2007.12.19 23:58
조회 111 |추천 0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만..

대한민국.. 1년 365일 대선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아주.. 그리고 평범한 대한민국의 한 청년입니다..

그리고 대선이라는 걸 이제 3번 밖에 보질 못했는데..

바로 느껴지는게 있더라고요..!!

여러분들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단 높으신 분들을... 이때 아니면 절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당연히 언론매체에서는 가능한 이야기겠죠..!!

하지만.. 정말 바로 앞에서 실물을 바로 보기란..

그리고 일반 백성들의 원성을 들어 줄 수 있는 기회는..

바로 대선뿐이라는 점에 대해서 저는 상당히 불쾌하고 답답하기

짝이 없습니다..!! 당연히 귀하신 몸이라는 건 저도 알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대선때는 귀하신 몸이 아니라.. 천한 몸이 되었다가

당선만 되고나면.. 바로 귀한 몸이 되고야마는 당신들이 너무나

답답해 보입니다..!! 저는 당신들 처럼 많이 배우지도..

권력도.. 명예도.. 또한 돈도 없습니다..!!

그래도 늘 한결같이 살고 있습니다.. 내가 한 말에는 최소한의

양심을 가지고.. 지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대선때.. 여러 대통령후보자들께서.. 많은 언론을 이끌고...

전국을 휠쓸며 뛰어다니시느라.. 참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뛰어다니면서..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내가 당선후에도 이곳에 와서 밑바닥 백성들과 손을 마주 잡고..

웃으면서.. 시장바닥 커피한 잔을 마시며.. 웃을 수 있는 용기가

끝까지 남아 있을 수 있나.. 라고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저는 그분들이 얼마나 바쁘고 엄청난 일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한 나라을 책임지고.. 지켜나가는 분이라 얼마나 많은 일이

있을까.. 라는 저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걸어왔던..

그 뜻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그리고 지켜줄 수 있도록 간곡히 소망하는 바 입니다..

 

당선자는 나름 고생을 하고 책임을 지며 고생을 하시고..

그 다음 낙선자들은  그 시점부터는 국민과 손을 흔들며

안녕~~!! 이라고 외치고 그 분 갈길을 따라 가는게 1000%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번에도 그렇다고 저는 10000% 확신을 합니다..!!

 

당선이 되었든.. 그렇지 못하던 간에..!! 그 뜻 꼭~~!!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정말 뼈 빠지게.. 노력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저부터라도 뼈빠지게 일하고.. 웃으면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대한민국에서 사는 것이 자랑스럽게 느껴질 수 있도록..

높으신 분들.. 많이 도와주십시요..!!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 화이팅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을 포함.. 저 보다 높으신 분들은 나라를 위해

정말 열심히.. 그리고 죽을 힘을 다해 뛰어 주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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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천한 제가.. 이런 말을해도 될까..?? 라는 의문점도 많이 가졌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 바로 옆에 몸이 많이 불편하시는대도 불구하고..

이런 말을 하시더군요..!! 이번에 박대통령(박정희) 같은 후보자가 있냐고..!!

 

저희 할아버지는 1920년생입니다..!! 당신이 그토록 그분을 바라는 점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지금의 대통령이 풀어줘야 할 숙제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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