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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에 대한 나의 생각 ...

나라가어찌... |2007.12.20 02:01
조회 119 |추천 0

 

 

 

오늘 생에 첫 투표를 했다.

 

소중한 한표를 행사할수 있는 기념적인 날이었지만

 

대선결과에 속상함을 이루 말할 수 없다 .

 

정치에 관심을 항상 가졌었던것은 아니나

 

앞으로 5년간 우리나라를 책임져야할 대통령을

 

뽑는 선거이기에 열심히 자료도 찾아보고

 

후보들에대해 파악하려고 노력을 많이 해보았다

 

하지만 이게 왠말인가 ..

 

청계천 복원사업에 주역이자 추진력과 경제를

 

살릴수 있다는 강한자신감으로 지지율 1위였던 이명박..

 

 

그에대해 잘 몰랐을땐

 

왠지 명박이가 경제를 제대로 세워줄것같았다

 

왜? 아까말했듯이 추진력이 있고 한다면 하는 사람같았으니까..

 

하지만 비비케이 문제가 대두되고 나서부터

 

선거는 네거티브선거로 급추락, 하락세를 타고있었다

 

그래서 나는 BBK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찾아보기도하고

 

UCC에서 보여주는 명박이의 실태를 찾아서 시청하기도했다.

 

 

내가 유씨씨에서 자료를 찾은 이유는

 

일단 공영방송이라고 나온 지상파 방송뿐만아니라

 

신문사 중앙 , 동아 , 등등은 국민들에게 알권리를 막고있으며

 

심지어 네이버마저도 명박이뒤로 줄을 서버리고 말았다.

 

썩어빠진 대통령을 누가 선출하는가? 

 

그건 바로 썩어빠진 국민들이다 ... 부패할대로 부패해버린

 

명박이를 좋다고 뽑은건 국민들이다 ..

 

하지만 이해할 수 있는게

 

명박이를 뽑은 대부분의 지지자들은 비비케이가 뭔지

 

그가 왜 욕을먹고있는지 ..자세한 사건경위의 내막을 알지못한다

 

그저 경제살리기 - 메인카피만 주목하고 있을뿐이다.

 

아까도 말했지만 언론들은 국민들에게 알권리를 은연중

 

심하게 막고있는 상태이니 명박이 지지율이 높은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정동영이가 명박이와 대조했을때 참한 인간인가?

 

그것또한 그렇지 않다....

 

정치에대한 욕심이 욕망이...지나칠정도로

 

가식적이고 이기주의에 극을 달하고 있는 사람이 정동영이다.

 

상대를 깎아내리기를 주저하지 않고 그것을 이용해

 

인기를 얻어가려는 속물에 불과하다 ..

 

대선후보가 되면 누구나 그렇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이런대선은. ... 아니라고본다 ..

 

 

 

 

 

정말 뽑을사람 없다는게 ... 맞는말인것같다 ...

 

 

 

사실  뽑고싶은 후보가 있어도 될 가능성이 없으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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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소심해서 그냥 사는얘기같은것도 한번도 쓴적이 없는 21살 여대생입니다 ..

근데 오늘 나온 대선결과...예측은 했지만 참 암담하더라구요...

 

사기꾼이 대통령이 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겠죠 ...

일기쓰다 울컥해서 톡으로 복사해버렸네요 ..

 

톡커님들의 생각은 어떤지 ...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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