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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올리기 전에?

안녕하세여?^^제가 올초에 여기들어와서 글만읽다가(거의중독)

용기를 내여 함 써봅니다.. 많은 리플부탁드릴께영~(방금다썻는데

다날라갔음T.T) 음..우선은 제가여 올해 결혼을 하는 예비 새댁인데여

날짜를 3월달에 잡고~ 시장예약을 바로 했기때문에 참 빨리 한편이거든여?

근데 날짜잡고 바로 울시댁제사가 있었는데 그때는 저희 어머님이 친척분

들께 제가 일이 있어서 어디갔다고 핑계를 대주시고 저보고 오지 말라 하셨

거든여?벌써부터 오면 저힘들다고여..(감동)

저의 신랑될집이 종갓집 비스므리하거든여~ 대식구도 이런 대식구가 없을꼬예여^^

(아버님장남(형제분이 한5,6,7분쯤되신다 들었음), 울오빠도 1남2녀 고로 장남,

저 외며느리~)

근데 요번 추석 지나고 2~3있다가 식올리는데..문제는 추석에 제가 가서 음식을

도와줘야 하는지..울엄마는 인사만 드려도 된다하시고..또제짧은 생각으로는

어머님이 몸이 불편하시거든여..그래서 하나도 못하지만 옆에서라도 거들어야

하는게 아닌지..제사음식들을 작은어머님께서 하신다고 들었거든여..설날에는

당일날 아침에 인사만드리고 30분 있다가 봐로 왔거든여..오빠가 제가 불편할

까봐 가자고 해서..(저 청심환 먹고 들어갔습니다.^^헤헤)

제 솔직한 심정으로는 제몸이 힘들어도 이쁨받구 싶은데 어케해야 할찌.~

바쁜신데 제의견에 리플줌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시구여..하시는 일 마다

다 잘되시길 빌께영^^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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