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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이익을 챙기려하는 회사..

너무해 |2007.12.20 12:50
조회 113 |추천 0

저는 지난 7월 하나로 텔레콤 자체에 있는 하나TV에서 TM전화가 왔습니다..

 

1달 무료체험이라고 해서...가입을 했드랬죠....

 

1달 후에 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해지를 해달라고 전화를 했었습니다..

 

해지를 한다니 1달 더 무료로 볼 기회를 준다더군요...

 

그래서 또 1달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달 후에 해지를 해달라고 전화를 했더니...

 

또...싫다고 했는데도...12월 15일까지 무료로 볼수 있는 기회를 더 드릴테니

 

신중히 생각해보란말에 하는 수 없이 알았다고 하고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전화를 해서 해지를 할려고 하니....날짜 몇일지났다고..

 

장비임대료,할인받았던 거에 대한

 

돈을 내야한다며 16000원을 내라고 하는것입니다..

 

싫다고 하는사람 자기들이 먼저 무료로 해 준다고 하더니...이게 왠 날벼락입니까...

 

물론 15일까지니까 그이후에 대한 요금은 내야한다는거 알고있습니다..

 

기본료가 만원이라고 들은 저로썬 저돈을 내야한다는게 참으로 당황스럽지요...

 

하나TV에서 말하기를 지난번에 기간내에 해지 안하면 할인받았던 거에 대한

 

비용을 부담해야된다고 이야기 했다는데 ....전 들었는지 안들었는지 기억이 없습니다..

 

(그당시 정신이 없을때 전화통화를 한거라....ㅡ.ㅜ) 

 

아~~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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