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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한이유가무엇일까요 ?

글쓴이 |2007.12.20 20:55
조회 465 |추천 0
 

얼마전 헤어진 남자친구는

옛날에 사귀던 사람의 친구였습니다.

어떻게하닥 연락을 주고받다가

서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그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는 동안 저에게 엄청 잘해주고 그랫어요.

그런데 제 생일날이었어요.

생일되는 당일 생일파티 다해주고 집에 간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시간도 늦엇겟다 얼른 집에 들어가라고

그렇게 보냈어요.

근데 저희 집에서 나간후 1시간이 지나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헤어지자는 소릴할려고 전화했던거였어요.

그러고 저는 헤어진 날부터 몃일째 술을 항상먹고 있어요.

헤어지고 한 2일후인가 오빠하고 저하고 동생하고 이렇게

술을먹고있는데 전화가 오더라구요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 엄청 취한 목소리로....

전아직못잊은 상태였기 때문에

오빠한테 전화건내주고 뛰어나갔죠..

무슨일이라도 벌어질까봐...

겨우 찾아서 데리고 오려구하는데

저한테 욕하더라구요....

너무 황당하고 그렇게 걱정되어서 나간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집에 들어오니 오빠와 동생은 없고

눈물부터 나오더라구요... 아무도 없겟다싶어 펑펑 울었더랫죠...

오빠와 동생이 헤어진 남자친구를 엎고 들어오더라구요

제 방에 눕히고 오빠가 얘기좀 하자고 그러는 순간

헤어진 남자친구가 방에서 나와서 저보고 자꾸만 오래요.

그래서 같이 방에 누워 있는데 말하더라구요...

엄마가 헤어지라구 했다고...

헤어진 남자친구가 중 1때 아버지돌아가셔서

그런지 어머니를 많이 엄청 많이 생각하는 모습을 많이 봐왔어요.

그래서 엄마가 헤어지라고 했다고 헤어진거래요...

뒤이어서 하는말은  차라리 제 뱃속에 아이가 들어있었으면 좋겟데요..

그러면 결혼할수있으니깐..... 이러더라구요....

그러곤 잠들었어요... 아침에 일어나길래 물어봤죠...

어제한말들 다 기억나냐고... 아무것도 기억이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헤어진 남자친구는 집으로 가고

오빠한테 어제한 얘기를 다 말했더니

그런이유없데요... 헤어진 이유는 힘이들어서 그런거래요...

그러다헤어진그사람의 친구에게이유를들었습니다,

제가길가다가이쁜거발견하면장난식으로사죠사죠

이랬었는데그게엄청싫었데요.

그사람은한번싫으면다싫어한다고..

 

 

그러면 그남자는 외 그런말을 햇을까요...

취중진담이라는 말처럼 정말 취중진담이었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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