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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의 예방과 치료에 필수적인 영양소

드림 |2007.12.21 02:43
조회 195 |추천 0
관절염의 예방과 치료에 필수적인 영양소 관절염발병지연, 증상완화하는 영양소

 
최근의 많은 연구결과들은 특정 영양소의 결핍이 관절염(골관절염, 류마티스성 관절염)의 발병과 관련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과학자와 의료전문가들은 말하기를, 아래의 영양소들을 꾸준히 적정한 양으로 섭취함으써, 관절염의 발병을 지연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미 발병한 관절염의 증상도 크게 완화할 수 있다고 한다.

<비타민C>
유리기(free radicals)에서 비롯된 관절조직의 점진적인 손상은 노화로 인한 관절의 퇴행을 초래한다. 과학자들은 적정량의 항산화성 미량원소의 섭취를 늘이게 되면, 노화로 인한 무릎의 골관절염 증세를 억제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비타민C를 많이 섭취하게 되면, 관절염의 발병을 억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연골의 손상 및 무릅통증도 완화할 수 있다고 한다.

<비타민B6>
41명의 류마티스성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피리독신(pyridoxine, 즉 비타민B6), 아연, 마그네슘의 섭취부족이 관절염의 한 원인이라고 한다. 종합영양제 등을 통해, 이런 미량원소들을 적당량 섭취할 필요가 있다.

<붕소>
붕소의 체내량 부족도 관절염의 발현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전문가들의 주장에 따르면, 관절염 환자들의 경우, 1일당 6mg의 붕소섭취가 필요하다고 한다. 이 정도의 붕소를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3주안에 무릎관절의 뻣뻣해짐과 부어오름 증상이 완화된다고 한다. 증상이 좀 완화되었다고 해서, 이후 1년간 붕소의 섭취를 중단하게 되면, 무릎의 관절염 증상이 재발하게 된다.

<생선기름>
대구 등의 생선에 함유된 간유(liver oil)를 섭취하게 되면,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통증이 완화된다고 한다.

 

 

<튼튼마디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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