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과 1학년 1학기마치고 자퇴한 학생이에요
대학도 늦게 갔더랬죠,;; 치위생과를 가고싶어서 두번이나
원서냈지만 떨졌죠,,,,,,그래서 그냥 성적에 맞춰서 학교는 졸업할생각으로
들어갔는데 오기로 그러는건지 자존심에 그러는건지 ,
치위생사 포기가 안되네요,,,유아교육과 ,,애들도 별로 안좋아할뿐더러,,
박봉에다가,,단지 이미지상으론 좋다고해서,,갔는데.. 결국 자퇴했습니다.
.내년이면 23입니다
어차피 대학은 야간이라두 갈생각하구있는데 ,,
일반 사무직 돈쫌 쩍게받더라도 다니면서 수능 준비할수있을까요?
끈기가 부족한 저로선,,,잘 할수있을지 의문이에요 생각은 혼자서 다하고있는데 행동을 안하니..
공부할 양도 많많치않고,,근데 지금 하지않으면 몇년후에 몇십년후에도 후회할꺼같애요.,
아빠는 그냥 돈쫌 벌어서 여자는 시집이나 잘 가면된다고 시집이나 가라하시는데요..
제가 능력이 돼야 뭐 시집을 잘가죠 ㅜㅜㅜㅜㅜ 제 나이시라면 어떻하시겠어요?
학교를 가서 취업을한다쳐도 나이가,,,,,26 이네요.,,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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