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들어온지 어느덧.....8개월 접어듭니다
나이는 23살이구요
저보다 15일 늦게 들어온 차장님 있어요 물론 미혼이신데...나이가 36인가 그래요
제가 키두 작고...마른편인데.....
간혹 아퍼...병원들른다면...."미정씨...꼭 소아과 가~~"
어느날 슴가 얘기를 하는거예요
앞판이 꼭 등짝같다고...목만 돌아있는거 같다고...
그러면서....어느날 쫄티를 입었을때...유난히 커 보여서...
제가 좀 숙이고 있을때..힐끔 봤대요
그랬더니...실제 슴가와 브라 사이가 대략 10센티 이상 떨어져 있었다고...휴우
예전 직장에서 자기가 경리 킬러였다나 모라나
암튼....
배부분을 자꾸 손가락으로 콕콕 찌르고...꼬집고...
대놓고 화는 못내겠고...일하고있을때면....소리소문없이 다가와...그럽니다...
막 관두고 싶어요
못생기고....간혹 술먹고...담날 안나오고...사장님이 전화해보라서 하면
다 죽어가는소리로...여자랑 같이 잤다고 하고....
그런말 왜 저한테 하는거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