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에게 잘안해준다 투덜대면서
이틀동안 연락을 안했거든여..
근데 들리는 얘기에 갑자기 일을 그만뒀다는거예여.
그래서 저나하구 문자두 하구 계속 한끝에..
그만뒀어 다 귀찮아..걍냅두라는 답장이왔습니다.
저는 계속 문자를 남겼지먄.. 중간중간에 걍 냅두라는 답장만왔습니다.
저만 생각했던게 너무 미안해서 문자를 보내구 집앞으로 찾아갔습니다.
남자친구는 가라구.. 누가 오라했나구.. 짜증날라할려한다는 문자뿐이였습니다.
차비가 없다고 했더니.. 걸어가라구 가라구.. 이런 문자만 보내다..
차비만 달라해서.. 그럼 자기보구 한마디두하지말라는 문자를 주구선
나오더군여... 그리고는 돈만 주구 가려는게 제가 붙잡구 하니까
가라구 화를 내더군여... 제가 다시 날 안보려하는거냐구 하니까..
그냥 가라구 화만내더라구여.. 그렇게 실갱이하다.. 저는 지베왔구여..
그뒤루 아예 연락이 안됩니다.. 저나를 해두 문자를 수십통을 보내두..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삼일동안 달래는 문자두 헤어질꺼면 대답하라는문자두
화내는 문자두 보내봤지만..여전히 묵묵무답입니다...
그래서 어제부터 지금까지 일단 아무런 연락을 하지않고
기다리구 있습니다.. 뒤루 알아본 걸루는 지베서 영화다운받아보구
게임다운받아한것만알구있습니다. 술을 전혀못하거든여..
친구들하구는 연락은 다 주고받는거 같구여..
성격에 먼저 연락하지않을꺼 같구.. 속이 답답해미치겠습니다.
지금이라두 연락하구싶은데 꾹 참구있습니다..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