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란 사람이 바람을 폈다.
그래서 간통이란 죄로 그여자와 교도소 생활을 했고, 엄마와 이혼했다.
그리고 그 사람은 그여자와 다시 혼인신고를 하고..얼마후 다시 이혼을하고..
이런 기록들을..남친네 집에서 호적등본을 띄어보면..능히 알수있단 사실을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다..
휴...
언제까지 비밀로 부쳐 살순없겠지만, 나 조차도..잊어버리는 사실들을
남친네 집에서 알려고 하면..
쉽게 알수있는..
휴..... 그냥 혼자살고싶다..
한번도.. 이런일로 고민한 적이 없었는데.. 정말 바보같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