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좀 들어주시겠어요??
이글을 보시구 저한테 조은 말을 해주시는 분이 계셨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저는 고2때부터 만난 남친과 지난 3월에 헤어졌답니다..
헤어지고 나서.. 참.. 마니도 외롭더라구요
친구들이 남자도 소개시켜주고..
남친 생길 기회가 생겼었거든요??
그런데 자꾸만 ..거부감이라고 해도되나??
암튼 남자친구를 사귄다는게 왠지 모르게
부담이 되구요..
왜 그러는 건지 모르겠어요.. 다른사람들도 그러나요?
아니면 제가 이상한건가여?
그애에 대해서 미련이 남거나 그런건 아니구욤..
저한테 무슨 말좀 해주셔요~~
남친이 생긴다믄 좋겠는데
왠지모를 거부감은 무엇일까여...
(뭐 3년이 얼마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계시겠지만..
그애한테 감정이 깊었나바요.. 짐은 21살이라는 나이지만..
결혼까지 갈수 있다는 생각까지 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