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조금 넘은것 같네요
톡톡 눈팅 즐기다가 삼공방에서 어울린지가요..
얼마 되지 않아서 정모며 벙개며 ㅎㅎㅎ
딱! 사람들이 그리운 시간에 좋은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제글에 댓글 열심히 달아주고 첫 정모 나갈수 밖에 없겠끔 만든
백발이누나~ 짧은시간이지만 고마웠습니다.
맨날 외로워 외로워 노래 부르시지만 아마도 좋은 사람 만날꺼란
생각이 듭니다.. (나름 굉장한 포스를 지니신 분이어야 하지 않을까 하눈 ㅎㅎ;;)
정모에서 첨 본 비밥,뽀대토진,별이 누나 이야기는 많이 못했지만
그래도 잼났어요 ㅋㅋㅋ 참 비밥 누난 안경점 써야겠어요
전 김승우를 안닮았답니다. (실은 듣기에는 너무 좋았다눈 ㅎㅎㅎ)
제 오른편에 앉아서 이것저것 챙겨주셨던 필 형님
술도 비면 바로 따라주시고 ㅠㅠ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랑 같은 태지 메니아~ 저도 나름 필승이 18번곡인데 굉장한 포스셨습니다.
아 이제막 디따시 친해질라구 하는데 ㅠㅠ 죄송합니다 형님~
여기서 만난 나랑 동갑 친구 다이다이
내가 살아온 것과 많은 차이가 있어 보이면서 내가 부족해서
요즘 배우고자 하는 마인드를 가진 친구.
너가 간간히 하는 말들 내겐 아주 좋은 충고이자 배움이었당 .
내가 정말 잘 해주고싶었던 친구! 인연이 이렇게 갈려지는구낭 ㅋㅋ
청순가련에서 날나리로 다시 보통 평범 누나로 돌아온 모나미 누낭
너무 반가웠고 잼났습니다. 누나는 가만히 있어도 돋보여요
말 하면 그 분위기가 깨져서 문제지만~;;;; 욱~ 하는 모습 매력있습니다 ^^V
실은 내가 누나가 있다면 딱 모나미누나스탈 쵝오!! 라고 생각했다눈
믿거나 말거나 ^^~
노래방 평정 울 졸렵군 많이 바쁘다고 하는뎅 고생한 만큼
분명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꼬야!
착하고 이쁘고 애늙은이?! 같은 모카~
모카띠 이 번 주 생일인데 축하 못해줘서 우째 ㅠㅠ
생일 만땅 축하해~~~~~ 만나서 무쟈게 반가웠엉 ㅎㅎ
내가 모임에 참석하는 이유를 유일하게 아시는 분!?
한데 기억 하실려나;;;
진무형~~~~~~~~~~~~~~~ 난 다른 비암들과는 달라요~~~~~~
얼굴은 아직 보지 못했지만
요즘들어 친해진 여우비누낭 풉 조신 여우비라고 불러달랬쥐?
내 누나 댓글때문에 많이 웃었답니당.
내년에는 조신스탈 여우비님이 꼭 되시길 빌어요 ㅎㅎㅎㅎ
물론 갠적으로는 안변하는게 더 좋다눈 ~
야한거 좋아 하시는 닥님
언제 만나서 심오한 이야기 함 해보고싶어지는 형인뎅 ㅋ
형 댓글땜시 많이 웃어답니당.. (절대 위에꼬 그대로 쓴거아님 ㅋㅋ)
아~ 배고플 시간때 마다 맛난 음식 사진으로
고문하신 두기님... 맛있는거 먹으로 찾아 뵐려구 했었는뎅 ㅎㅎ
인연이라는게 그리 쉽지가 않은것 같습니다.
제 생일날 많은 축하 인사를 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들 그동안 정말 감사했구요.. 따뜻한 정 많이 느끼고 갑니다~
저 또한 받은 만큼 돌려줘야 하는데... (본이 아니게 이기적이 나 ㅎㅎ)
개인적인 여러일들과 목표가 생겨서 이만 하직인사를 드려야겠습니다.
너무나 많이 아쉽네요 ^^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