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회사 여직원(A양)...대표적인 케이스다.
실제 성격은 디따 싸가지인데
네이트온 대화명보면 맨날 성경구절이나 좋은말들로 장식한다..
마치 자신의 싸가지를 감추기라도 하듯이...쩝
A양...교회 열씨미 다닌다..맨날 교회오빠들 얘기뿐이다..
누구누구는 날 좋아하는거 같다..누구누구는 맨날 나한테 치근덕댄다...누구누구가 맘에든다...
어떤오빠가 밥사줬다...어떤오빠가 생일선물 사줬다..어떤오빠가 옷사줬다...
누구는 정말 귀엽다..어떤동생은 정말 잘생겼다 등등 이루 말할수 없다.
교회 왜 다니는 거니??
교회가 무슨 부킹장이니??
참...한심하다...
이런애 때문에 믿음가지고 좋은마음으로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욕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