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3세 직딩녀 입니다
다름아니라...
퇴사를 하겠다고 10일쯤에말을 했거든요..
사장이 그만두기 1달 전에 말하라고해서 그냥 1월 10일정도까지는 일 할 생각 있습니다 (인수인계도 그렇고요)
근데 사장이 12월은 연말이라 사람이 안구해질테니 본격적으로 1월달에 구직하는 사람들이 많아질거라고그래서
그냥 알겠다고 했는데...
24일이 된 지금 너무 전화도 안오는거에요
그래서 잡코리아, 인크루트뭐 이런 사이트를 뒤적거렸죠
근데 웬... 구인 하겠다는 사람의 태도가 왜 이럽디까...
사이트 1곳에만 꼴랑 ㅠㅠ
이러니 전화가 안올수밖에요...
전 알바같은거 구할때도 신나게 이곳저곳에 글올려놓고 그랬었는데..
오늘 사장이 점심먹을때 한다는 소리가 1월 중순에 스키장으로 엠티가는데
그때까지는 '당연히' 사람 안구해질테니깐 같이갈 수 있으면 가자
이러는거에요
오마이갓
지금 장난하자는것도아니고.....
이일을어쩌죠...
그냥 1월10일에 그만둘테니 그전까지 사람구해달라고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