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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대로.

무제 |2007.12.25 04:23
조회 156 |추천 0

아.. 정말 싫다..

이런 저런 그런.. 여차저차한..

내가 내가아니길 바라는 마음..

이마음.. 이런마음..

나.. 잘 살 수 있을까..

잘 살고 싶어서.. 이런건데..

숨쉬고 싶어서.. 이런건데 말야..

여전히 숨통이 막히는 이유는 뭔가..

산다는게.. 참 만만치가 않다..

독을 품고 노려보고.. 독이 서린 말을하며..

독을 뽑아내려 상처주고..

그 독에 담겨 버린.것 같다.

나는.. 정말 잘 살고 싶다.

행복하게.. 웃으면서..

내가.. 내가 아니듯이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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