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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가이)님께..

*^^* |2003.08.02 20:47
조회 128 |추천 0

저.. 19408 글 쓴 사람임당..

일단 답변 감사드립니당..

다름이 아니라.. 님께서 스포츠를 같이 즐기라고 하셨는뎅..

그거 말구 다른 좋은 거 없을까여??

제 남친의 문제는 취업이였는데 연구직으로 취직되어서 기숙사 생활을 한다지 뭐예여..

일주일에 주말말고는 볼 날이 없어여..

 

음~~~

글구 그 남자 오늘 연락 한 번 없더라고여..  으이궁..

( 동굴(?)에서 나옴  머하나..)

머.. 차차 더 나아지겠죠??

자기도 연락 잘 안하다 하려 생각하면 좀 이상하겠죠??

조바심 안내고 잘 견디면 예전처럼 잘 지내겠죠..

저두 오늘 연락 안했어여..

음~~ 낼까지도 함 기다려보고나서 월욜쯤에 함 연락해보려구여..

얼른 예전처럼 다시 될 좋은 방법 가르쳐주심 감사.. (__)(--)

아참.. 제 남친 성격은 약간 소심하구 말두 잘 안하고 속마음 잘 안 나타내구 좀 착하구(지난 몇 달빼구..)

이렇거든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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