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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여직원들에게 고함

제발 |2007.12.26 12:14
조회 1,835 |추천 0

 

제발 지각하지마시오.

 

일을 적게 하면서 일의 분담을 정확하게 나누려고 하지 마시오.

 

업무시간에 리플에 흥분하지 마시오.

 

외근을 피하지 마시오.

 

아프다고 투정피우지 마시오.

 

일년에 두세번 있는 회식자리 피하려고 아프다고 거짓말 하지마시오.

 

게으른 페미가 되려고 하지 마시오.

 

"남자들은 이러이러 하기 때문에 여자가 피해자이다"라는

기묘한 피해의식은 버리시오. 

 

업무시간에 벨소리는 진동으로 하시오.

 

사적인 통화, 사무실에서 큰소리로 하지 마시오. 

 

끝으로 상사없다고 사무실에서 담배피지 마시오.

.

.

.

.

모두가 실화입니다....

 

하지만 동료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갑니다.

지금 악감정은 없지만 처음엔 저래가지고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까?? 생각도 들었지만

회사의 특수한 상황에서 일어날 법한 일이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가끔은 안그랬으면 하는 바람은 있어요.

 

암튼 이런 글을 쓰는 이유도 그 여직원에 대한 미지근한 감정이 있을지도 모르기에

적는 것이겠지만

이렇게 톡을 씀으로써 좀 시원해진 기분이네요.

 

연말이고 사소한 감정은 어떻게든 해소하고

새해에는 말끔하게 시작해볼랍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이뿐이|2007.12.26 12:16
왜 여직원이라고 하냐? 그냥 직원이라고해두 되는데??? 너부터 개념차려 병신아
베플신비녀|2007.12.26 12:15
병시새키 월급은 지가 더 마니쳐받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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