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글을 클릭하여 읽어 주시는 모든 유저분들깨 감사의 말과 답글좀 달아주세요`^^
도움이 많이 됬으면 하네요..
사연은 이래요`^^
제가 20살인데 여자친구가 없답니다. 좋아하는 여자애는 있느데.. 짝사랑이죠
대학교 첨에 입학했을때 봤습니다. 헤헷~~^^ 첨엔느 몰랐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맘이 끌리더라구요 ^^
근데 제가 술김?/ 어떤김에 그여자애를 다른사람에게 말하고말았습니다. 좋아한다고
근데 그게 그사람이 말했는지 그옆자리에 즉 뒤에 친구들 있었는데 누구든 상관없지만
짝사랑 한 여자애가 물어보더라구요~~^^ 근데 잘모르겠다고햇스빈다.
그리고 몇칠후 어느 한 남자랑 사귀게 대었습니다.
사귀는 내용은 여자가 그 남자를 대쉬 했습니다.
근데 그 남자 열라싸가지없는게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사귀는거 있죠.
팍 열바다 ~~^^ 나중에 알았지만 모 조금씩 나아진다는거있죠..
하여튼 전 그여자에게 고백을 하게되었고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몇달이 되든..
하여튼 그런 내용을 주고 받으면서 시간은 지났고.
어느 순간 마다 조금씩 부탁과 등등을 하겠되었지요.
모 저야 거절 할 그런게 아니었기에 잘 들어주었습니다. 어느순간에 이용동한??
그런 생각이 들정도였어어요
방학하기 한달 정도 약 3주정도 쯤에 그 남자랑 해어졌다는걸 들었습니다.
애궁...나도 인제 ㅎㅎ^^
했는데 그 시기에 그 여자애를 대쉬?? 하는 남자애들이 3명 저까지 4명이더라구요`~^^
에궁 2명은 선배고 1명은 ㄱ같은과지만 같은 학번이지만 남자가 저보다 아니가 많았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되고 그 같은과에 있는 ㅅ선배는 교수님방(연구실)에서 같이 공부 할정도로
친했습니다. 애궁..사이가 더 나빠질까 모르겠네여~~ 하여튼 그렇게해서 여자애의 선택은
모두 거절이었습니다. 애궁~~^6 근데 전 무조건 안돼더라 하더군요`^^
에궁~-.-;; 친구를 읽기 실타 더라~ 하더라구요`^^
에궁..얼마전 소식이 왔습니다. 저희는 학부여서 4개학과로 나누어지는데 a 계열의 선배
그중에서도 톱클럭쪽에있는 선배더라구요`^^-.-;; 알고받더니 그선배도 저랑 아는사이
그리 친한것은 아니지만
하여튼 재 주변에 있는 여자애들 및 남자애들이 -.-;;; 잊으라고하네요`~^^ 에궁
그래서 지금 멀리 떠나왔답니다. 한 2주정도
열락은 자주 하는 편이었는데 그여자애를 보면 가숨이 뛰고 기분도 조코 .. 잘해줄수있을거 같은데
잘해주지 못해도 ~~-.-;;
근데 그 여자애가 저랑 사귀기 전에 한남자에 사겼다고했잖아요
여자애가 열라 잘해주고 챙겨주고 했는데 남자애가 차벼려어요..에궁
그래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랑은`- .-; 만은걸 생각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냥 잊어야 하나요
아 그리고 10번찍어 안넘어간다고 그거 구라아닌가요`
디볼 누가 그랬어~~ -.-;; 열라 많이 찍어 봤는데 완돼는건 완돼는거 보더라구요
시.. 음악 편집..해서 노래 나오면 그거 프로그램 이용해서 편집애서 사랑의 메세지등
공도 많이 들었는뎅.`^^-.-;
성격도 털털해서 좋았었는뎅..
인제 저희 도 과가 나뉩니다. 그여자애랑
헌데 그여자애랑 같은과에 가게되었습니다.
운명의 만남인지는 모르겠지만 또 과에서 a.b 반으로 나누어지는데 같은 반에 걸렸답니다.
어떡해 해야할지
남은 시간은 앞으로 한 열흘 정도..에궁~~ -.-;;
예전 처럼 대하긴 힘들고 그러타고 쌩깔수는 없고..
애궁................미치겠네여.~~^^
제가 그리 잘생긴것도 아니고 운동신경도 느려터져서. 그러코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것 아니고
컴퓨터는 쫌 합니다.
에궁~~ -.--;; 그러타고 부자도 아니고... 에궁..
그여자 에가 부담 스럽다고 ?? 생각 하는걸 까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