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길거리캐스팅??!!

쭈늬ㅡㅡㅗ |2007.12.27 08:24
조회 657 |추천 0

이글은 제가 홈피에 일기형식으로

 

적은거라서 반말및 적절치못한 표현이 있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음 내가 서울에 갓 상경해서

 

알흠답고 고귀한 대학이란

 

 

상아탑의 이상을 가슴에 품고

 

모범적으로 학교생활....

 

 

 

 

 

 

ㅡ.ㅡ;; 할리없는거 나도 잘안다....

 

미안하다...사랑한다..ㅡ.ㅡ

 

 

음 여튼 고딩의 때를 갓 벗어버리고..

 

 

대학이라는 아주 큰물에서 어부적 어부적 하고

 

다닐때였다..

 

 

당시 상위 몇프로만 들어갈수 있다던?????

 

 

학교안 러브모텔은 아니고.....

 

여튼 기숙사에..

 

 

난 당당하게 들어갔다....가슴 쫘악펴고....

 

 

ㅡ.ㅡ 어케 들어간지는 지금도 의문이다......

 

 

근데 이놈의 기숙사는 통금시간이 정해져 있었다..

 

 

군대처럼 밤아홉시가 되면 점호를 해서

 

 

무단 이탈이 3번 발생하면...

 

 

ㅡ.ㅡ 망망대해 같던 서울밤거리으로

 

 

쫓겨나야한다...ㅡ.ㅡ 이런 개같은 경우가..ㅠㅠ

 

울엄마도 날 못쫒겨내는데 너희가...

 

어케 나를 하면서 난 무단이탈을......

 

당당하게....

 

 

할리가 없지...ㅡㅡ... 비굴하게도 쫓겨나면

 

 

서울에서 고아나 다름없을테니......쩝

 

 

솔직히...기숙사에 있던 칭구녀석

 

장보(가명)란 놈이캉 둘이 맨날 하던말이

 

 

우리 쫓겨나면 같이 캠퍼스에서

 

텐트치고 살자고.....서로

 

굳은 약속을 하기도 했다...

 

근데 캠퍼스에서 탠트는 안치고..

 

항상 아침에 일어나면

 

바지에 텐트를 치고 있는

 

우리를 보면서...한심했다...ㅡ.ㅡ 

 

 

-_-;; 우린 강철도 씹어먹을 정도의 패기가

 

 

있던 열혈 청년들이 아니겠는가???!!! 쿨럭..

 

 

ㅡ.ㅡ;; 맞다...존내 철딱서니 없는 색휘들이었다....

 

 

 

여튼 대학이란....

 

자유와 여자와 술과 담배

 

 

그리고 오르가즘??이 보장되어있다고 상상을 하던

 

나와 장보는.....감옥같던 기숙사에서의

 

생활을 도저히 용납할수 없었다..

 

 

그래서 난 밤마다 기숙사 개구멍과.....

 

감독관들이 느슨해지는 시간등을

 

내몸에 기록해놓기 시작했다......-_-;;

 

 

미안하다...ㅠㅠ 석호필이 멋있어 보여서..

 

 

여튼 내몸은 아니고 장보녀석 자는틈에

 

그녀석 엉덩이??에 기록을...ㅠㅠ

 

 

미안...안웃겼다고....ㅠㅠ 그래 내가 씹알롬이다..

 

 

그래 정말...ㅠㅠ 미안하다 사랑한다....쿨럭-_-

 

여튼 치밀한 계획아래 우리는 기숙사를 아무도

 

모르게 탈출할수 있는 루트와 시간을

 

완전 100프로 습득했다...

 

 

ㅠㅠ 눈물이 나올정도로 기뻤던 우리는

 

그날 존내 기숙사에서 쐬주를 마시며..

 

부등켜 울었던 알흠다운 장면을

 

연출한걸로 기억한다......-_-;;

 

 

쿨럭.....

 

 

여기서 자주 나오는 장보(가명)라는 뇨석은

 

부산에서 올라온 뇨석으로..

 

아주 나름 ...나와 같이 우리과의 얼짱??으로..

 

소문이 자자하던......

 

미안하다..ㅠㅠ 그래 아무도 인정않하더라..

 

다만 우리는 서로 서로를 존내 인정했다.

 

우리는 항상 우리과 얼짱 양대산맥이라공.....

 

..

 

후에 안  안일이지만...

 

 

우리둘은

 

 

우리과 양대 덤앤더머로 불리어 졌다고 하더라...-_- 쿨럭 씹할..

 

 

여튼 우린 그날도 서로 서로 완벽한 얼굴과

 

완벽한 바디와.......축복받은 가운데다리?를..

 

서로 칭찬하면서.....서로의 상상의 나래로 빠지고 있었다...

 

-_-;;

 

장보: 내가 봐도 존내 잘생긴 쭌아...!! 쿨럭..

 

쭌 : 오호...살만 빠지면 배용준같은 뇨석 왜???

 

장보:음...우리가 탈출해야할 날이 오늘이 딱이다..

 

저기 화양리에서 수많은 여자들이 우리를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쿨럭....에췽 -_-;;

 

쭌: 음..하긴 우리가 너무 밤의 세계에 등장 않하는것도..

 

수많은 여자들에게 너무 큰벌이다...음....

 

그래 오늘 밤에 나가서 아주 그냥 환략의 나락으로

 

떨어져 보자....우하하하하하....켁...켝....

 

여튼 우린 아니지 나는

 

장보뇨석 엉덩이에 그려논 탈출루트와 시간을

 

다시 확인하고...

 

얼릉 깊은 밤이 오길 기다렸다...

 

밤 12시....

 

째깍 째깍 적막가운데 울리는 시계소리와..

 

어흥..어믕...어믕....하악하악....헐떡거리는

 

두명의 숫사자의 거친숨소리가...들렸다...

 

ㅡ.ㅡ 음 넘 에로적인데...

 

여튼 긴장된 숨을 내쉬며 장보와 나는...

 

쇼생크탈출하듯이...교묘히

 

개구멍으로..ㅡ.ㅡ 철푸덕 철푸덕 기어나왔다..

 

역사적인 순간

 

밤하늘은 그런 우리를 축복해주는듯...

 

존내 흐렸다....ㅡ0ㅡ;; 음...

 

여튼 나름 우리둘만 인정하는

 

절대로 남들은 인정않해주는

 

얼짱양대산맥은 신나게..신나게

 

화양리 화려한 거리로 뛰쳐나갔다..

 

 

우리를 기다리고 목메달아하는

 

수많은 여성들을 안아주기위해서...

 

 

ㅡ.ㅡ 근데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다덜 커플로 술에 취해서 비틀거리며

 

우리의 염장을 꼬돌꼬돌하게 만들었다. 

 

화양리에는 우리를 기다려주는것은 ..

 

ㅡ.ㅡ....나랑 비슷한 스탈의 삐끼뇨석들 뿐이었다..

 

-_-;; 아........우리가 너무 늦어서 감을 잃었구나...

 

나와 장보는....쓸쓸하게 우리를 잡아끄는

 

삐끼들의 죽통을 날리면서......ㅡ.ㅡ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랑 비슷한 분위기의 알흠다운 카페.....

 

 

앞에잇는 허름한 포장마차로 기어들어갔다..

 

아흥....

 

하지만 우리가 누군가?????????

 

우린 얼짱양대산맥이..아니던가.......???ㅜㅜ 미안하다.

 

여튼 우린 다시 입에 쐬주한잔이 들어가면서..

 

서로의 장점을 칭찬하면서

 

언제 그랬나는듯 다시

 

자신감이 초울트라맨션으로 높아지고 있을무렵...

 

우리옆에서 혼자 쐬주마시던..

 

양복을 입고 생긴건..

 

진짜 지금 생각해봐도....고릴라가 환생한것 같은..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의 아저씨가..

 

쫘악 깔린 목소리로 말을 거는것이다...

 

 

 

고릴라아찌:어이 여보게 학생들...여기 대학교 학생인가???

 

 

 

우린 상상의 나래를 날고 침을튀기며 서로의

 

장점을 부각하는 시간에 누가 끼어드는건

 

정말 용납할수없는 불문율이기 때문에

 

이런 알흠다운 분위기를 깬

 

그아저씨의 얼굴을 보고..-_-;; 침을 뱉을 기세로..

 

확 고개를 드는 순간...

 

 

 

난 내가 이렇게 예의바른 뇨석인줄 몰랐다...

 

그분의 얼굴을 보니 오묘해지는게 ..

 

존내 예의 바르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존본능이...ㅡㅡ....

 

 

 

 

쭌:넵!!!!!여기 대학 xx학과 96학번 새내기입니다...

 

 

 

라고 묻지도 않은 학번과...과도 예의바르게

 

대답하는 내모습이 기특하기까지 했다....ㅡㅠ..

 

기 보단 비굴했다..

 

나름 순수혈통날라리로서...ㅠㅠ쩝....

 

 

 

 

고릴라아찌: 어 그래...-_-;; 

 

쩝...아까 부터 자네들을 쭈욱 지켜봐왔네...

 

내가 하고픈 말은...자네들 연예인 되고 싶지 않나??

 

 

 

 

쭌, 장보: (먹던 소주를 서로의 콧구멍으로 들이되면서)넵?????

 

 

 

고릴라아찌:자네들 스탈이 아주 그냥..각이 나오는것 같아서.

 

 

 

 

ㅠㅠ 그랬다..얼짱양대산맥이 이제야 인정을 받는군햐...라면서

 

우리 부끄부끄럽게 양손을 앞으로 포개고 쪼로록 그 아찌테이블로

 

서로 말할것이 없이 새색시 걸음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아...이런게 말로만 듣던 길거리 캐스팅이구나..ㅠㅠ

 

 

 

어무이 아부지......우린 에이치오티를 능가하는 스타가

 

될거라구욤....역쉬 남자는 큰물에서 놀아야 된다는 말을

 

가슴에 세기며..

 

그분곁으로...쿨럭 둘이 부끄럽게 앉았다..

 

그러자 그 아찌는 우리에게..

 

먼저 명함을 한장씩 주었다..

 

 

 

우리는 "xx엔터테인먼트 실장고릴라 "라는

 

명함을 받는 즉시 완젼히....ㅠㅠ 그 아찌가

 

장동건보다 더 멋잇고 잘생겨 보였다.

 

그리고 장보와 나는 누가 뭐라고 말도 없이..

 

그아찌를 형님이라고 극존칭으로 부르고..

 

소주잔도 두손으로 받아서 고개 돌리고 마시는

 

아주 그냥...명함한장에 순식간에

 

그아찌의 충실한 강아지가 되버렸다..

 

완죤 마법에 걸린듯...

 

여튼 그아찌는 술을 마시면서..

 

자기 수첩에 적혀있는...최민수 ,,,강수연....등등

 

톱스타의 전번을 보여주곤 그에 대한 에피소드를

 

아주 졸라 지겹게 하셨고 우리는

 

그럴때마다..더욱더 장동건에서 조니뎁으로 변하는

 

그의 외모가 보였다...

 

포장마차에서 절대 충성을 맹세한 우리는

 

우리를 연예인으로 키워주신다는 그 아찌를 형님처럼

 

떠받들고 포장마차밖으로 나왔다..

 

그 아찌는 술이 마니 되어서인지 혀가 돌돌 돌아가기 시작했다.

 

 

 

 

고릴라아찌: 하하 기분 주우타~~~이렇게 끼많은 아우들을

 

만나서..너무 기분 주우타.....2차 가자...아가씨 쌔끈한데로..

 

가자고...하하하하....꼬록~~~~

 

 

 

 

쭌,장보: 하하하 형님 (90도인사까지하면서 -_-)저희가 모시겠습니다.....

 

 

 

하면서 나는 형님을 부축하고 장보는 혹여나 있을

 

ㅡ.ㅡ 형님에 대한 테러를 방지하게 위해...

 

주위를 서성거리며 보디가드??역활을..ㅡ.ㅡ

 

화양리 유흥가 깊은곳으로...

 

아찌가 원하던 아가씨가 넘치는 그곳으로

 

우리는 들어갔다...

 

 

 

수많은 삐끼들이 우리를 덮쳤고..

 

장보는 몸으로 막아내면서...

 

삐끼들을 향해서 외치곤 했다

 

 

 

장보: 어이..조심하쇼...이분이 누구냐 하면 연예기획사

 

대표이신데....이분에 걸맞는 아가씨없으면 알죠??라면서..

 

 

 

삐끼들과 피를 튀기며.......는 아니고

 

 

침을 튀기며 협상을 하고 있었고..

 

 

난 ㅡ.ㅡ 무거운 아찌를 반 짊어질듯 하다가...

 

쉬가 너무 메려워서 그 아찌를 아주 성스러운

 

ㅡㅡ 그나마 깔끔했던 전봇대에 슬쩍 걸쳐놓고..

 

골목길로 뛰어가 쉬를 하고 나왔다..

 

 

ㅡ.ㅡ 근데 이게 어찌된일...

 

 

반대편에선 장보가 아직도 삐끼들과 피를 ...ㅡㅡ

 

침을 토하며 협상을 하고..

 

 

전봇대에 기대어 있어야할...

 

우리의 성스러운...ㅡㅡ아찌는 사라진것이다..

 

 

난 재빨리....장보에게 달려갔고..

 

ㅡㅡ 맞아 죽을뻔했다.

 

ㅡ.ㅡ 아찌를 제대로 못지켰다고..

 

여튼 우리는 사방 팔방 울브짖으며

 

형님을 찾았고 결국은 못찾았다..

 

ㅠㅠ

 

 

 

하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명함이 있지 않은가???

 

하지만 아무리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ㅡ.ㅡ 어쩔수 없이...아침이 밝아오기에..

 

다시 기숙사로 복귀할수 밖에...없었다.

 

 

 

쭌: 장보야 걱정마 아침에 회사로 전화하면

 

다해결될테니...우히히..우리 이젠 연예인 되는거지?

 

 

 

장보:우헤헤...맞다 그러면 되겄다..

 

우헤헤......연예인되는거 일도 아니넹..

 

 

 

우린 정말 하늘이 내려준 덤앤더머였다..

 

좀전까지 아찌를 못지켰다고 티격태격하던 우리는

 

다시 침을 튀기며 언제 그랬나는듯 서로의 장점을 부각

 

시키며 다시 상상의 나래로 빠지고 있었다...쿨럭

 

 

정말 지금 생각해봐도 덤앤더머맞긴하다..ㅠㅠ

 

 

 

 

 

그날 우린 아침일찍 잠도 안잤지만 전혀

 

피곤함을 느끼지 못했고

 

어서 과 애들 한테 자랑하고픈 맘에

 

맨날 지각을 밥먹듯이...

 

ㅡ.ㅡ 야동보듯이 하던 우리는..

 

칼같이 수업에 참석했고..

 

소리소문없이 우리의 소문을

 

싸악.....퍼트리고 있었다..

 

 

 

--;; 물론 아무도 믿지 않은건 말해봐야..뭐하니.....ㅡㅡ;;;

 

 

그래도 우리는 이렇게 말하고 다녔다..

 

 

너희들 아마추어눈에.....뭐가 보이겠니??/

 

 

쯧 ...우리는 프로가 인정한 얼굴이라니깐.....-_-;; 쿨럭

 

 

그리고 그날 오후...수업이 끝나고..

 

 

우리는 목욕재계를 하고.....속옷도 깨끗한 쌍방울

 

 

흰색팬티로 둘이 약속한듯이 갈아입고..

 

 

공중전화기앞에 섰다...

 

 

 

 

정말 어떤 거대한 의식을 집행하는

 

정말...진중한 모습으로...

 

 

 

그리고 명함에 적힌 전화번호를..

 

 

정말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아주 성스럽게 눌러 나가고...

 

 

신호음이 들리고 몇초후.....

 

 

 

ㅡ.ㅡ 다방커피시킬때 자주듣던 껌씹는 아가씨의 목소리랑

 

 

비슷한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아가씨:넵...여기는 xx엔터테이너먼트입니다..

 

 

 

 

쭌이:네.......넵.........(초긴장하면서)거기가 거시기 엔터테이너먼

 

트죠??

 

 

 

아가씨:(기찬다는듯) 아 네..아까xx엔터테이너먼트라고 말슴드렸는

 

데..........쩝....가는귀가 멀었나요???라고는 않했겠죠..여튼..

 

 

 

전 말까지 더듬더듬 거리면서..

 

 

쭌이:넵 어제 길거리 캐스팅 됐는데요...(나름 뿌듯하게)고릴라 실

 

장님 계신가요?????

 

 

아가씨: (콧방귀를 끼며) 누구요....?? 고릴라실장요!!!

 

그런 사람없고..우리사무실은 길거리캐스팅도 않해요...쩝

 

 

 

난 절대 믿기지 않아서 다시한번 고릴라 실장님 인상착의와..

 

 

어제 상황을 야기 하면서 다시 한번 물었다..

 

 

그러나 아가씨는 콧방귀를 끼며....그런사람없고 저흰 길거리캐스팅

 

 

하지않아요...라고 단호하게 말햇다

 

 

ㅠㅠ 눈물이 앞을 가리고..머리가 어질..어질..

 

 

혹시나 해서...난 물어봣다

 

 

 

쭌이:xx엔터테이너먼트사는 어떤연예쪽을 하나요??

 

 

아가씨: ㅡㅡ 존내 귀찬다는듯이 ...우린 성인애로비디오물 제작

 

 

하는곳인데요.........

 

 

 

그랬다...

 

 

성인애로3류비디오 제작하는곳이란다...

 

 

곳이란다....

 

 

곳이란다....

 

 

 

이런 고릴라색휘........

 

 

ㅠㅠ 아놔....

 

 

 

그렇게 그날 우리는 말없이 조용히...

 

 

 

개구멍을 칠퍼덕 기어나와서

 

 

 

그 포장마차에서 존내 술마시며...울었다..

 

 

 

그리고 만약 그 고릴라 실장이 진짜 존재했다면..

 

 

 

우리는 구석진 비디오가게에...

 

 

 

우리이름이 적힌 작품이 생겼을수도 있다는....

 

 

 

소리를 해대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쯥..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