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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살아갈수록 바쁘기만하고.............

고치시러워 |2007.12.27 11:24
조회 245 |추천 0

예전에는 바빠도 년중에 몇번은 낚시도 다니고 했던것 같은데.............

 

속초에 외옹치항........ 우럭이 주로 잡혔는데.........

 

직접 잡아서 회떠서 먹는 맛이 좋았는데.............

 

해남에 어란............... 거기서 처음으로 바다 낚시를 해봤다는..............

 

그때는 이런걸 뭐하러 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정읍에 칠보저수지.......... 메기가  주로 잡히는 곳이죠...............

 

메기를 잡을때는 닭간을 미끼로 한다는걸 거기서 알았네요..........

 

늦가을 영산강 하구에서는 갈치낚시가 제 철인데.................

 

요즘에는 갈치회를 파는 곳도 있지만 10년 전쯤에는 ................

 

직접 잡지않으면 갈치회를 구경도 못했었죠.....................

 

섬진강에서 투망던져 잡은 피래미를  라면에 같이 끓여 먹는 맛도 좋았는데..............

 

 

낚시를 하고는 싶고......... 삶은 괜시리 바쁘고..........................

 

그래서 요즘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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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 낚는 재미로 산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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