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함 부탁 안하는디...![]()
지컴엔 왜 화면이 시작 안되는건지...![]()
오늘 지가 짭짤하니 모임이 있어서리...ㅋㅋㅋ
한잔 해야 하거덩여...![]()
![]()
![]()
아무래도 3회를 못볼것 같아서리...![]()
볼수 있는 방법을 갈켜 주심
쪼끔만 먹겠음다.![]()
![]()
![]()
![]()
![]()
![]()
![]()
![]()
가 왜 일곱개인가??????
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최 동욱"일 무쟈게 좋아하거덩여.(^^*)"
+
부탁혀여...(*^^)"
밑에 오늘 줄거리 까지...ㅋㅋㅋ
기자들도 볼만 한갑소...![]()
SC 추천채널] MBC '조선 여형사 다모'
2003-08-03 15:16
유려한 영상-빠른 전개 '인기폭발'
다모가 주연 배우들의 열연과 웬만한 영화 못지 않은 유려한 영상, 빠른 극적 전개로 시청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다모는 1,2회 방송에서 15% 전후의 시청률을 기록, 비록 KBS 2TV 드라마 '여름향기' 등에 4∼5% 차이로 뒤지기는 했지만 다모의 인터넷 게시판과 포털사이트 등에는 찬사의 글로 도배되고 있다. 이같은 폭발적인 인기를 반영하듯, 벌써부터 '다모'를 상품 판매에 활용하는 광고성 e-메일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 관계자들은 다모의 폭발적인 반응을 감안할 때, 4∼5일 방송부터는 '여름향기' '야인시대' 등과 치열한 시청률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내다봤다
윤(이서진)과 채옥(하지원)은 사주전 정보를 캐다가 살해된 정보원의 상가에 문상온다. 이들은 망자의 남은 옷가지와 짚신에서 단서를 발견하고 삼개 포구로 향한다. 채옥은 포교부장 백주완(이한위)과 심마니 남매로 위장한다. 백 냥짜리 산삼을 보려고 사람들이 몰려들고, 맹인으로 변장한 채 길을 가던 성백(김민준)도 무리에 끼어든다. 흥정이 오가는 와중에 한 총각이 병약한 노모를 위해 산삼을 열 냥에 팔라고 애원한다. 이때 성백이 산삼전문가 흉내로 사람들의 혼을 빼놓으며 산삼을 빼돌린다. 채옥이 알아채고 달려나가지만, 성백은 산삼을 불쌍한 총각과 노모에게 건네고 사라진 뒤다. 채옥은 삼을 돌려주는 총각에게 닷 냥만 내라며 미련 없이 줘버린다. 숨어 지켜보던 성백은 기개 못지 않게 심성도 곱다고 탄식하면서 먼저 인연을 맺지 못한 것을 아쉬워한 채 발길을 돌린다. < 신남수 기자 del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