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방금전에 글올리고 또올리네요;;;;;
동기한테 배신당한적 있으십니까???
친한칭구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친한 칭구도 아닌.... 대학다니면서 오년을 함께해야하는
그런 칭구들이 있습니다/ 전 워낙좀... 우정이라는 생각이 깊은 편이라....
우리 B.F보다는 아니지만.그래도 소중한 동기들이었습니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방학이되기 전에 마지막 과제가 있었습니다. 무엇을 만들기였는데말이죠.....
삼일 일작으로 하는 거였는데 전 친하지도 않은 사람과 사다리타기를 해서
걸리게되었습니다. 머..덕분에.. 친해졌지만요....... 마감이 다되어 교수님이 점수를 매기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전례에도없던.....말을 하셨습니다.
학생들이 점수를 매긴다고;;; 저희 조는 그소리를 듣고.매우놀랐습니다. 저희는 외형은 별로지만
아주많은 의미를 담겨있었습니다. 그건 정말 자신합니다. 다른 조들은 함께 작업해서그런지
급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희조는 한결같이..그리고 교수님도 칭찬을 했습니다......
교수님이 매기면 우리A+인데 라고 말이죠;;; 그래도 할수없죠;;ㅋ 저희조는 다른 조들이 한것을 열심히 째려보았습니다... 잘했더군요..... 누굴뽑아주지?? 하고있는데
저희동기 조들이 와서 서로뽑아주기로하자는것입니다.. 저희는 기발한 생각이라며....
네표이상 얻게되어 너뮤도 기뻤습니다. 그런데 이얘기를 듣고 위기를 느낀 한 조들이...
그렇게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일단머 그건맞는 얘기지만.... 저희는 일단은..그렇게 하기로 얘기를 했으니까 미안합니다.. 라고 속으로 생각을 하고 점수를 적었습니다..
그런데..이게 왠일 입니가??? 저희조가..한표!! 즉 우리가 뽑은 한표만 얻은것입니다...
동기조 얘기들어보니까 아까그분이 그렇게 말해서..그렇게 했따 라고 합디다...완전..ㅅㅂ
이죠.;; 우리조만 당한꼴이니까여//// 꼴등했습니다.... 잘해바야./.c입니다.....
진짜..완전....그렇게 얘기했으면 끝까지 밀고나가야하는거아닙니까?????
아니면 사전에미리 얘기라도 해주지 않그렀습니까????눈물이.나오는걸...서러워서
울지않았습니다..정말....현실이라는거...정말..뼈저리게 느끼게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조심하십시요..사회란./....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