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ㅜ
제가너무 답답해서 바로 예기시작할꼐요...
때는 2달전이였어요...
아버지가 차를사주셨는대 밤에 잠이안오는거에요 너무들떠서,,,
그래서 들뜬마음에 차를몰고 서울시내를 돌아다녔죠
그러다가 남산타워밑에를 갔어요 (여자꼬시려고....)
가자마자 큰키에 이쁜 여자가 타드라고요...
저는 딱 내이상형이다 왠떡이냐 이런생각에
바로 달렸죠....
이런저런예기하다가
양평에 한 분위기 좋은 까페에가서 커피한잔하고
모텔에 갈려고했어요
그런대
거절을하는거에요
안지얼마나됬는대 갈려고하냐구...
저는 그런모습이 더 이뻐보였어요...
그여자분을 집에대려다주고
밤마다 전화하고 문자를주고받았어요
그러다 제가 멋지게 고백을할려고했어요
차트렁크에 사랑한다 oo야 플랜카 드 달아놓고
풍선을 가득너어놨다가 트렁크를 그녀가 여는순간 멋지게 풍선들이 쏟아져나오게
할라고했지요~
그렇게 고백을했는대
그녀가 우는거에요...
사귈수없다고.....
근대 제가 싫은 눈치는 아니였어요 저는 매우답답했죠 손을잡고 부탁했어요
사랑하는대 무슨 이유가 필요하냐고...
결국은 사귀었죠 ,,
그리고 그날 저녁식사를하고 모텔을 갈려고하는대 그녀가 또거절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하고 집에 보내줬어요 ,,,,
그렇게 2달을 연애를했읍니다 뽀뽀도 하고 키스도하고
그런대 어제밤에 여자친구가 집앞이라고 나오라는거에요...
저는 얼른 옷을 주어입고나갔죠...
그런대 그녀가 울고있었어요,,,
저는 뭔일인지 걱정되서 안아주고 달래줬죠,,,,,
그러더니 그녀가 자기를 정말사랑하냐고 물었어요 저는 사랑한다고 했죠
자기... 정말 나한태 무슨일이있어도 나사랑해줄수있어?
응 나 자기 밖에없어 내가얼마나 사랑하는대 무슨일이야?
말은 해야할거같은대 .... 그러면 자기가 나떠나...
괜찮아 안떠날께 떠나면 나진짜 게세끼다 나죽여도되
대충 이렇게 말했죠...
그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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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는거에요 자기가.....
너는 웃었죠
그런대 웃으면서도 속으로는 불안한거에요
정말남잔가?
저는 장난치지말라고하면서 머리를 쓰다듬었죠...
그런대 그녀가 제손을잡드니 자신의 중요한부분에 갔다대는거에요
그러면서 ,,,
이래도 안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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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좀해봐자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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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그가 울었어요..............
그러면서하는말이....
나자기위해서 큰수술 맘먹었어
원래는 그냥살라고했는대...
자기만나면서부터
내가 진짜 여자라는생각이들었고 정말행복했어
그러면서 결혼하자는거에요...............
만난지 2달됬고.,............
거기다 남자가..................
결혼하제요
그런대 저 정 말 그사람 사랑했었어요.,... 밤마다 잠도못자고 하루라도 안보면
신경질나고 짜증나고...
어떠케하죠?
저솔찍히 제마음도몰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제발
성의있는 의견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