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주가 우연히 w라는 프로그램을 보다가...
폴 포츠의 이야기를 듣고 그의 노래를 듣는순간...
우와 오페라라고는 문외한이었지만....
그의 노래를 듣는데. 방송 프로가 브리튼스 갓 탤런트 (Britain's got Talent)
심사위원중에 눈물 흘리던 여자분이 계시더군요.
같이 눈물이 나더 군요...
소름돋는 감정이 울컥~~
벼르다가 오늘 두장을 샀습니다.
한장은 쭈이양의 생일 선물로~(있다가 보낼께~~)
지금도 들으면서 글을 쓰는데 역시 눈물날정도의 감동이 있군요~~
곡을 올렸으면하나 내공부족으로...
사서 들으시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