앝녕하세요
넷톤톡을 자주 애용하는 20세남입니다
저희집엔 12년째 키운 노견이 있는데요 미니핀
가끔 컴할때보면 와서 안아달라고 징징거립니다
12년째키우면서 개가 방귀뀌는것을 별로 못봤는데요
안아달라고 징징거려서 다리위에 올려두고 아빠다리로
앉아서 컴을 하고잇엇는데
순간 뿡 하는 소리와함께 무언가가 코를찌르는데
정말 장난이아니더군요
쟤다리위에 떵을싼주아랐네효
웬만한 사람방귀냄새 저리가라입니다
컴으로 피파게임을 하던중 냄새가 너무 얼탱이가엄써서
잠시멈추고 이 개#$%%^^& 하며 욕을퍼부어줘씀니다
왜 방귀한번낄수도잇지 말못하는 짐승한테 욕을하냐 이 나쁜새꺄 이러실테지만
머 12년됫음 걍동생넘같구여
개가뀐 방구치고는 혼자맡기 아까울정도로 좬내독하네여 진짜
혼자 어이가없어서 개혼내다가 혼자 웃엇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