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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와 라이언의 이혼소식후 라이언의 변명

슬픈바램 |2006.11.09 14:07
조회 185 |추천 0


영화배우 라이언 필립이 리즈 위더스푼과의 이혼 사유가 자신의 외도 때문이라는 소문을 적극 부인했다.

그는 최근 피플지를 통해 “나는 완벽한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현재 비난 받고 있는 일들에 있어 나는 무죄”라며 “나는 언제나 그랬듯 내 가족의 안위가 최우선이다”고 이혼 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1999년 영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을 통해 만나 결혼해 두 아이를 가진 필립-위더스푼 커플은 지난 10월 30일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에 대해 할리우드의 호사가들 사이에서는 필립이 영화 ‘스톱 로스’에 함께 출연한 호주 여배우 애비 코니시와 바람을 피웠기 때문이라는 소문이 퍼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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