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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마지막날에 .

상처가 깊게 생겨서 ..평생 지워지지않을 상처가 생겨서..

이별뒤에 떠난 사람를 원망하지도 미워하고싶지도 ..그렇게 하기 싫엇는데말야...

멋지게 행복를 빌어주고싶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

그때의 우리가 생각나더라도 ..

어쩔수가 없다.널 미워하지 않게  해달라고 신께 빌어도.,

니생각이 날때면 니 행복을 빌어줄수가 없구나.

그져 내마음 깊은 곳에 남아잇는 니기억까지 가져가달라고 그렇게 나는 기도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너에 대한 그리움보단

내가 택한 사람이 너였다는게..사람보는 눈이 없는 날 탓하게된다.

너는 다른여자 만나서 행복해보인다.

그런데 나는 그여자가 안쓰럽다.

나랑같은 상철 받을까봐..나는 그여자가 참안쓰럽다.

 

@@야 그래도 나는 너에게 머라할수가없구나.

결국 내가 널 택했기 때문에 ..그런상철 받은거니까..

모르고 만난것도아니고 ..너가식적인거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믿고싶었던 마음이 더컸었나보다.믿음은 없었지만서도..

널 만나면서 너무 많이 아팠었는지..

사실 너랑 헤어지고나서는 아팠지만 참 편했다.

그리고 4개월이 지나가는 시점에선 

너에대한 감정이.. 이젠 돌처럼 굳어가는걸 느껴.

 

 

@@야..

가식적인 널 ..그래도 난 이해한다.

그래도 상처가 커서 ..니기억마져 버리고싶다는 생각 많이한다.

어차피 내가 널 원망한다고 해서 ..상처가 아파서 욕설를 한다고해서..

달라지는건 없다는걸 잘알거든..

내가 욕하지않아도 ..신께서 널 벌해주신다는걸 잘알거든..

인과응보 ..잊지마라.!

시간이지나면 내마음속에서 사라질 너와의 희미한기억들..

나는 전부 버리고싶다.

원망도 미움도..그리고 니기억도  2007년 마지막날에 다버리고싶냉..

마지막으로 ..나랑  헤어져줘서 고마웠다.

이젠 사람보는 눈이 생긴것같다..

 

p.s..여자는 항상 꾸미고 투자해야한다는걸 ..평생동안..가꿔야한다는걸..

   나는 깨달았다..  ..이글을 보는 여자분들

돈생기면 남자친구 맛난거사주는것보다 본인에게 항상 투자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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