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그랑만난지 160일이넘어가네요
그동안 몸주고 사랑주고 마음주고 줄거 다줫어요
그러면서 서로정도 많이들고
그가 절더 많이 사랑하는것같아요
전이제 그에게 별 감정이없는데말이죠 ...
자꾸 이런말을하네요
-너 나말고 딴남자 생긴거아니지..-
요즘들어 이런말을자주해요..
미안해 죽겠네요
다른남자 생긴건아닌데.. 그에게 별감정이없어서
욕도자주하고 때리기도 하고. . ㅠㅠ
저나뻤죠 ㅠㅠ
오늘은 이런말을 하더군요...
세상에 영원한건 없다더니...
근데 너 그거아냐 XXX(제이름) 바보야 난 영원히 너 사랑할꺼다 ㅋㅋㅋ
휴..미안해죽겠네요
이런남자친구 등돌려버리면 전 미친 썅 룐 되는거죠?ㅠㅠ
좀더사랑할수있는방법좀 가르켜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