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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에바다 |2007.12.31 19:54
조회 418 |추천 0

갑자기 왜 이 노래가사가 생각났는지 모르겠습니다

9명인가 줄줄이 서있던 학생들이 부른 것도 같고

텔미를 부른 그 새악씨들인 것도 같고

약간 헷갈립니다

 

아니다 텔미학생들은 숫자가 부족하군요

네 그 9명이 부른 노래가 맞다는 확신이 듭니다

 

아무튼 여기는 40대방입니다

 

50대 여러분  40대가 아직 어리다고 놀리지 마시고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능력이 부족하여 수즙음을 많이 타니 이해해 주십쇼

 

40라고 다 40가 아니고 그 정신연령이나 생각이 다 다르답니다

숫자로 인생을 판단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직접 386 저에게 텔미 해주세요

 

어머나?  라고는 말을 못해도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

이리치이고 저리 치이는 가운데 그 마지막 자존심까지 세상속에 던져가며

살아온 386의 시간들입니다

 

더 이상 줄 것도 없지만  그동안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하는 마음을 여러분께 드렸사오니

언제 나에게 주었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생각해보십쇼

 

바로 당신의 자녀들에게 사랑을 베푼 것

마누라님이나 남편에게 서비스 한 것

태안기름띠 바닷가에 달려가서 봉사한 것

년말 연시 불우이웃돕기에 돈 좀 쓴 것

뭐 많습니다

 

그 무엇보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리플하나 단 것  입니다

 

 

고로 2007년 빠졌다 없다 사라졌다 늦었다 생각되시는 분들

지금이라도 즉시 구하고 찾고 두드리시어  잃어버린 어린영혼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사랑을 베푸신다면

2008년  뭔가 기대되는 가정과 사회와 대~~한 민국 되지 않겠습니까

 

아자 아자!!

 

해피뉴니어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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