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왜 이 노래가사가 생각났는지 모르겠습니다
9명인가 줄줄이 서있던 학생들이 부른 것도 같고
텔미를 부른 그 새악씨들인 것도 같고
약간 헷갈립니다
아니다 텔미학생들은 숫자가 부족하군요
네 그 9명이 부른 노래가 맞다는 확신이 듭니다
아무튼 여기는 40대방입니다
50대 여러분 40대가 아직 어리다고 놀리지 마시고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능력이 부족하여 수즙음을 많이 타니 이해해 주십쇼
40라고 다 40가 아니고 그 정신연령이나 생각이 다 다르답니다
숫자로 인생을 판단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직접 386 저에게 텔미 해주세요
어머나? 라고는 말을 못해도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
이리치이고 저리 치이는 가운데 그 마지막 자존심까지 세상속에 던져가며
살아온 386의 시간들입니다
더 이상 줄 것도 없지만 그동안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하는 마음을 여러분께 드렸사오니
언제 나에게 주었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생각해보십쇼
바로 당신의 자녀들에게 사랑을 베푼 것
마누라님이나 남편에게 서비스 한 것
태안기름띠 바닷가에 달려가서 봉사한 것
년말 연시 불우이웃돕기에 돈 좀 쓴 것
뭐 많습니다
그 무엇보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리플하나 단 것 입니다
고로 2007년 빠졌다 없다 사라졌다 늦었다 생각되시는 분들
지금이라도 즉시 구하고 찾고 두드리시어 잃어버린 어린영혼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사랑을 베푸신다면
2008년 뭔가 기대되는 가정과 사회와 대~~한 민국 되지 않겠습니까
아자 아자!!
해피뉴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