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친구랑 통화하고 있었는데
먼가 흘러나오는 느낌이 나는거있죠...
냉이겠징 이생각하고 계속통화하다가 전화마치고 보니까
빨간피가 냉대에 반이상 나온거있죠. ㅡㅡ
갑자기 그래서 놀래서...신랑한터 잔화했는데 다행이도 전화받아서
가치 응급실갔다왔어요.
응급실가서 한시간기다리고 진찰받았는데
젋은남자 의사가 들어오드라고요..
난감했지만 치마로 갈아입으라고해서 입고 밑에 보더니 ..
마구 벌리는거있죠....아파죽는지알았어요.
안에 피있는거 닦고 밑으로 초음파 보드라고요.
그나마 아기는 건강하다니까 다행이었어요.
너무나 걱정했는데...
이제 12주라고하드라고요...
어제 십년감수했어요.
응급실은 너무 싫어.....ㅠㅠ
님들도 조심하세요.
감기가 또와서 머리가 너무 아파요...ㅠㅠ
입덧이 이제 끝난거 같은데 입맛도 읍고 죽겠어요....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