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제 글이 톡이 됐네요!
사실 이거 쓴 건지 좀 된거라, 그냥 처음 리플 몇 개 조언삼고나선 잊었는데..
오늘 딱 보는데 제가 쓴거랑 똑같은게 톡에 뜬거에요ㅠㅠ
이게뭐야!!!ㅠ_ㅠ!!! 이러고 들어왔었는데
제 글일 줄이야~ 지금 가슴이 너무 쿵닥쿵닥 뛰어요ㅠㅋㅋㅋ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거 꼭 해보고 싶었는데...
제 홈피에요ㅋㅋ 볼건 정말 없어요.
그래도 와서 막 안좋은 말씀 남기시고 그럼 안돼요ㅠ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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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공개 했는데 막,, 공개했다고 뭐라뭐라 하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괜히 좋은 소리 듣고싶어서 공개한 거 아니냐고ㅠㅠ
또 투데이 높이려고 그러는거 아니냐고...
근데 원래 싸이홍보란게 그런거 아닌가요?ㅠㅠ
정말 좋은 소리 들으려고 사진 공개 한 거 아니에요
진짜 고민이 되서 글 올린거고, 싸이공개는 하고 싶은데
사진 전부 일촌공개면 또 사진첩 닫아 놨다고 뭐라들 하실거 같아서...
좀 참으려다가 악플이 더 심해지는 거 같아서...ㅠㅠㅠㅠㅠ
닫을게요 심기불편하셨던 분들 죄송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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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오늘부로 22살이 된 대학생입니다ㅋㅋ
그냥 거울을 보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요~
저는 정말 성형에 대해서 한 번도 생각 안해봤는데
요즘 정말 하는 사람들도 날로 늘어가고,, 주위에서 해서 더 예뻐진 사람들도 많이보고 하니까
부럽기도 하고 해서 그냥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또 사진빨 안받을 때두요ㅋㅋ 쌍꺼풀이 있는데도 사진을 찍으면
어쩜 그렇게 쌍꺼풀이 묻혀버리는지 원ㅋㅋ
그래서 거울 보면서 요기랑 요기랑 이렇게 하면 더 예뻐질 거 같은데..라는 생각을 가끔해요ㅋ
사실 지금보다 더 예뻐지고 싶은 욕심은 조금씩 있잖아요..(나만 그런가ㅋㅋ)
정말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긴 했지만 무섭기도 하고~
또 왠지 그 부분에 신경쓰면서 살아가야 될 거같기도 하고ㅜ
하지만 날로 늘어가는 미녀들 때문에 위협을 느낍니다ㅠㅋㅋ
이런 면에서는 정말 고민이 되요,,
궁금해요 나만 이런 생각을 가지는 건지~
잘 지내오다가 이렇게 성형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분들 많이 있으신가요?
아~ 어떡하면 이런 갈등을 잠재울 수 있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