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습니다.
네이트에두 그 사람때문에 글도 마니 올렸는뎅,,,,
그사람과 했던 모든 것들을 정리 할려구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헤어지고 나니 옛날에 있었던 모든일 들이 필름처럼 돌아가는 군여...
그 많던 대출건들..그리고 나에게 했던 거짓말들...
처음에는 한없이 좋은 사람이라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니라는 생각ㅇ르 했지만 몸주고 마음주고나니 그사람없이는 안됨을 알 수 있었고 내가 이렇게 생각할때 그사람은 아마도 자만감에 차여 있었겟죠??
100일도 안 챙겨주고 휴가때두 일주일동안 나에 대해 생각해 본다구 해 놓구선 연락 없다가 휴가 지나서 헤어지자고 했던 사람입니다.
헤어지는 이유는 지금 자기 경제적으로 마니 힘듭니다. 저두 알구 있구여...그거 때문에 날 챙겨주질 못하니깐 내가 마니 힘들꺼라네염...그래서 상처 주기 싫으니깐 그래서 정 더 들기 전에 헤어지는 거구 결혼 할 준비가 안 되어 있는데 결혼 얘기가 나오니 부담스럽구... 제일로 큰문젠 혼자있고 싶다는 겁니다.
사실 지금 카드를 돌리고 있는 상황이라 저두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전에두 카드는 돌리고 있었는데.....제 생각으론 맘이 떠난 거 같습니다.
그런이유로 헤어진다면 벌써 헤어져야 하지 않나염??
무단히 휴가가기전까지 잘있다가 잘 갔다와서 헤어지자는게 말이 됩니까??
하지만 전 어제 바보같은 짓을 하거 말았습니다.
이건 헤어지는 게 아니라 니가 잠깐 방황하고 잇는거라 생각한다고.. 언제든지 기다려줄거라구...
남친두 동조하는 눈빛이었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정말루 이해할 수 없는게 어떻게 일주일동안 헤어짐을 생각하고 그렇게 잘 지내는지..
헤어지기 전 부터 아니 나랑 사귈때부터 저에게 맘이 떠난 건 아닐까염??
헤어지는 순간에서두 저희는 옛날 에 사귀던 말투, 행동을 그대루 했습니다,
그리고는 헤어지구...
연락 안합니다.... 너무 하고 싶지만 참을려구여....
맘도 아푸구 이런 일은 첨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두 모르겠네염.....
헤어졌는대두 느낌이 안옵니다.. 맘만 아플뿐이네염..
이런사람 너무 못됐죠??처음에는 얼마나 나에게 잘해줬던 사람인데...그사람이 이렇게 한순간 변했습니다,ㅜ.ㅜ